'2015/06'에 해당되는 글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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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6.13 악의 연대기
  3. 2015.06.07 스틸 앨리스
  4. 2015.06.07 위자
  5. 2015.06.07 넘버 23
posted by bluewhale 2015.06.15 07:53

 

 

국가 : 미국 2015

 

개인평점 : ★★★☆

 

<출처 네이버 이미지>

 

 

 

 

구조요원 레이는 한명의 딸을 잃고나서 그 상처로 부인과 사이가 소원하다.

부인은 남은 또한명의 딸과 따로 나가살며 돈많은 남자와  사귀고 있는중...

 

어느날 갑자기 샌 안드레아스 단층이 끊어져 거대한 지진이 발생하자

레이는 헬기를타고 부인과 딸을 구하러간다.

 

 

 

 

 

결론 ----------------

영화는 참 단순하고...

어떻게보면 능력있는 아빠를 둔 가족만 살아남는건가 싶기도하고...

구조요원이 저렇게 자기 가족만 챙겨도 되나 싶기도하지만...

최악의 상황에 사람이라면 그럴지도 모르겠다.

그러면서 딸을두고간 부자 남자친구를 탓하는것도 참 그렇기도하고...

 

여하튼 영화속에서 드웨인 존슨은 천하무적으로 외계침공을 당해도 끄떡없어 보이니...

참 듬직하고 멋지긴하다...

 

이렇게 목숨을 구해주니....살벌하던 부인눈에서 하트 뿅뿅...

느닷없이 키스하고...

머 그렇고 그렇게 뻔한 미국 재난영화.....

 

하지만 그럼에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 한시도 눈을 땔수없는 그래픽과 연출은 헐리웃의 능력인건가...!!

어이없지만 참 재밌게 본영화 !!

 

특히나..CG 짱짱!!

 

 <출처 네이버 이미지>

 <출처 네이버 이미지>

 <출처 네이버 이미지>

  <출처 네이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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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whale 2015.06.13 19:51

 

 

국가 : 한국 2015

개인평점 :★★★★

 

 

이제 고생 끝나고 승진을 앞둔 최반장은 평소 따뜻한 마음씨로 부하직원들로부터 높은 신임을 받고 있다.

 

어느날 회식을 마치고 택시를 탔는데 택시기사가 그를 이상한곳으로 끌고가 죽이려한다.

다행히 몸싸움끝에 그는 살아남지만 그가 그 괴한을 죽이고 만다.

승진을 앞두고 있는터라 그는 이사건을 조용히 묻으려 하는데

그 다음날 경찰서앞 공사장 크레인에 자신이 어제 죽인 시체가 매달려있다.

 

언론에 공개되며 일은 점점 커져가고

최반장은 점점 불안에 싸여간다.

그런데 범인처럼 몰수있는 한남자가 cctv에 등장하고 최반장은 그를 쫓다가 그마져 죽이고 만다.

 

이렇게 사건은 마무리 되는듯하다.

하지만 갑자기 한때 잠시 배우를 했던 김진규라는 인물이 자신이 그 살인사건의 진범이라며 경찰서에 나타난다.

 

 

 

 

--------------결론

 

최반장은 이제 김진규라는 인물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와함께 묻혀두었던 옛 사건하나를 떠올리게 된다.

한때 도박장에서 도박하던 수많은 사람이 독극물에 살인된 사건이 일어나고 경찰쪽에서는 쉽게 사건을 마무리하기위해 그곳에서 일하던 지능이조금 떨어지는 한남자를 범인으로 지목, 사형선고를 받게 된다.

바로 이남자의 아이 이름이 김진규...

조사결과 김진규는 그때 그사건을 맡았던 경찰들을 차례로 죽여가고 있었다.

이에 김진규를 찾아간 최반장...

 

 

 

하지만 김진규는 자신은 그져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연기를 한것이라고 말하고...

어린시절부터 두 김진규는 친한 사이였다. (그리고 배우 김진규는 동성애자로 알려져있다. 목숨보다 더  차동재를 사랑한 인물)

 

 

진짜 살인을저지른 김진규는 바로 최반장 자신이 평소 예뻐하던 같은 팀 후배 차동재라는 인물이었다.

차동재의 실명은 김진규...

 

어린시절 김진규는 아버지를 멸시하던 그 도박꾼들의 음료에 독극물을타고 경찰에게 자신이 한짓이라고 말하지만 어느누구하나 듣지않았다. 자신의 아버지는 자신때문에 사형을 당하게 되고 그는 이 복수를 위해서 여지껏 살아온것..

 

최반장의 최초 살인 영상과 차동재의 실채가 밝혀지고 최반장은 차마 차동재를 죽이지 못한다.

차동재는 스스로 자살하고 최반장은 마치 그때의 그 사건때 처럼 어린 아들이 보는 앞에서 살인범이되어 경찰차에 실려간다. 

 

 

 

 

 

 

괜찮은 한국 영화였다.

몰입감도 좋았고 배우들의 연기도 나름 반전도 괜찮았다.

무언가 굉장한 느낌은 아니지만 꽤나 차임새 좋은 잘만들어진 영화같았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본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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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whale 2015.06.07 17:38

 

 

감 독 : 리처드 글랫저, 위시 웨스트모어랜드

국가 : 미국 2015

개인평점 : ★★★★★ 

 

 

앨리스는 굉장히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여자였다.

잘자란 세아이,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는 훌륭한 남편, 본인은 저명한 교수...

 

더 바랄게 없을것 같은 그녀에게 어느날 알츠하이머가 찾아온다.

 

점점 모든것들을 잊어가는 그녀는 스스로가 더 망가지거나 피해를 주기전에 죽기위해 자살할수있는 영상을 마련한다. 거기에는 어디에 약이있고 어떻게 하면 죽을수있는가...방법을 앨리스가 앨리스에게 남겨놓는다.

 

그녀의 증상은 점점 심해지고 모든것들을 잊어갈즈음... 그녀는 이 영상을 보게된다.

하지만 잠깐의 기억도 하지 못하는 그녀에게는 자살마져도 너무 어려워 결국 실패하고 만다.

 

그렇게 그녀는 모든 기억을 잊어가고...남편은 직업때문에 그녀곁을 떠나게 되고 막내딸이 그녀의 곁에서 그녀를 돌보게 된다.

 

------------------------------------------------------------------------------------

정말 잔잔한 영화이다.

하지만 그래서 더 슬픈 영화이다.

영화는 관객에게 앨리스를 동정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 영화를 보면서 슬픈것은 젊은나이에 너무도 괜찮은 여자가 알츠하이머에 걸렸기 때문은 아닐거다...

 

모르겠다. 이 영화를 보면서 계속해서 울었는데...왜 울었는지 모르겠다.

그녀가 그녀임을 잊어가고 있지만...그럼에도 그녀가 여전히 앨리스일수있는것은...무엇때문일까...

가슴 묵직한 감동이 있는 영화였다. 줄리안무어의 연기도 너무 훌륭했다.

모두에게 추천할 만한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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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whale 2015.06.07 17:12

 

 

감독 : 스틸즈 화이트

 

출연 : 올리비아 쿡

 

국 가 : 미국 2015

 

개인평점 : ★★★

 

어느날 갑자기 불안에 떨던 친구 데비가 자살을한다.

먼가 섞연치 않았던 레인은 데비의 집에서 위자게임 보드를 발견하고 친구들을 모아 이 보드게임을 하게된다.

하지만 이 보드게임을 한 이후 친구들이 하나씩 죽어가게되고

레인은 이죽음을 멈추기 위해서 친구 데비의 죽음을 파해치게된다.

 

결론

 

원래 이집의 주인은 심령술사로 자신의 두딸중 한명을 영매로 사용해 왔는데

영매로 사용된 딸이 완전히 악령에 사로 잡히게되자 이를 멈추기위해 딸의 입을 꼬매고 딸을 죽이게 된다. 하지만 이를 알게된 또다른 딸이 엄마를 죽이고 그녀는 정신병원에 감금되게된다.

그리고 이집에 살게된 데비는 혼자 위자게임을 하면서 이두 영혼을 불러내게 된것이다.

 

레인은 위자보드와함께 딸의 시체를 함께 불태워 이 모든것을 끝내는듯하지만...

 

어느날 갑자기..(모든 공포 영화가 그렇듯이...) 불태운줄로만 알았던 위자보드가 그녀의 앞에 나타나면서 영화는 끝이 난다.

 

 

머..그냥 그런..청춘 공포물 영화이다.

나쁘지도 좋지도 않는...뻔한 영화랄까...그래도 예쁘고 장생긴 배우들이 나오니...뻔한줄 알면서도 모는 영화랄까...^^;;

역시..여름이 되니..공포, 스릴러 물이 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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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whale 2015.06.07 17:02

 

 

감독 : 조엘 슈마허

출연 : 짐 캐리, 버지니아 매드슨, 로건 레먼

국가 : 미국, 2007

개인평점 : ★★★☆

 

주민신고로 쓰레기통을 뒤지는 개를 잡으려다가 개에게 물린월터,

그후생일날 아내에게 넘버 23이란 책을 선물받은 월터는 그책에 급속도로 매료된다.

그리하여 숫자 23에 집착을 보이게되는 그.

그는 책속의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되면서 자신이 자신의 부인을 죽이는 악몽을 꾸게된다.

그런 불안과 공포에서 벗어나기위해 그는 그 책의 비밀을 풀고자 그책의 저자를 찾아나서게 되는데

 

 

 

....

(결말)

그책의 비밀을 따라가다가 그는 그책의 저자가 과거의 자신임을 알게된다.

그리고 살인을 저지른 그가 유서를 쓰려다가 그책을 쓰게되고 자신은 자살하려고 창문으로 뛰어들었지만 결국 머리에 충격으로 기억상실을 하고 만것이다.

그리고 그 책을 발견한 의사가 그 책을 출간하게 된것이다.

그는 살인을 저질렀지만 부모님의 유전적인 정신병력으로 인해 치료후 풀려나고 다른사람이 그의 살인죄를 누명쓰고 복역하게 되었으며 이모든사실을 알지못하는 그는 지금의 그의 아내를 만나 살아가게 되었던것...

그는 자살을 하려고 버스에 뛰어들지만

그의 이름을 부르는 아들을보며 차마 죽지못하고 모든것을 바로 잡기로하고 스스로 자수하며 끝을 맺는다.

그리고 그의 곁에는 여전히 그를 믿고 사랑하는 가족이 함께이다.

 

"운명이란건없다. 선택만이 존재할뿐" 

 

쉬운 선택도 있지만 힘든선택이

우리의 삶을 결정아호

우릴 인간으로 귀정짓는다.

 

 

짐캐리의 진지한 연기가 너무 좋았던 영화...

기대했던것처럼 마구 스릴 넘치지 않았지만 잔잔히 풀어나가는 방식이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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