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판타지, 어드벤쳐'에 해당되는 글 84건

  1. 2013.06.01 반헬싱
  2. 2013.01.01 라이프 오브 파이
  3. 2013.01.01 호빗 : 뜻밖의 여정
  4. 2012.06.16 프로메테우스
  5. 2012.06.16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6. 2012.06.02 맨 인 블랙 3
  7. 2012.06.02 크로니클
  8. 2012.05.15 다크 섀도우
  9. 2011.04.25 시즌 오브 더 위치 : 마녀 호송단
  10. 2011.03.26 타이탄
  11. 2010.10.02 블랙 라이트닝
  12. 2010.08.07 스플라이스
  13. 2010.08.01 내니 맥피 2 - 유모와 마법소동
  14. 2010.07.10 자투라
  15. 2010.06.20 언더독
  16. 2010.05.22 아이언맨2
  17. 2010.05.08 스트레인저 댄 픽션
  18. 2010.03.21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19. 2010.02.15 아바타
  20. 2009.11.27 그래그 미 투 헬
posted by bluewhale 2013.06.01 21:42

 

 

감 독 : 스티븐 소머즈

 

출 연 : 휴 잭맨, 케이트 베킨세일

 

국 가 : 미국, 체코 2004

 

개인평점 : ★★★

 

악을 처단하는 반헬싱은 이번엔 발레리우스 공주를 지키고 드라큘라 백작을 죽이기위해 트란실베니아로 떠난다.

여하튼...반헬싱은 가브리엘이란 천사였고...또..늑대인간에게 물려..늑대인간도되고...그리하여 늑대인간만이 죽일수있는 드라큐라를 죽이게된다는....--;;

영화속엔, 프랑켄슈타인,이고르,늑대인간, 드라큘라까지..온갖 고전 몬스터들이 총출동한다...

딱히..재미있는것은 아니지만..

그냥..휴잭맨을 보는 맛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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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whale 2013.01.01 11:43

 

 

감독 : 이안

 

국 가 : 미국

 

출 연 : 수라즈 샤르마, 이르판 칸

 

개인평점 : ★★★★☆

 

호기심 많고 조금은 특이한 인도소년 파이.

동물원을 운영하던 가족은 정부의 지원이 끊기자 동물을 싣고 캐나다로 떠나는 배에 탑승한다.

폭풍을 구경하러 밖으로나온 파이..그리고 밀려닦치는 폭풍우...

어렵사리 구명선에탄것은 얼룩말과, 원숭이, 하이에나...그리고 호랑이'리처드 파커'이다.

동물들은 곧 싸움이 일어나고

얼룩말, 원숭이,하이에나가 죽게된다...

작은 배에 호랑이와 소년 파이만 남게된다.

그들은 긴긴 위험한 태평양 바다위에서 여행을 떠나게된다...

아름답고 환상적인바다...그리고 곳곳에 도사리는 위험...

처음엔 서로 생명을 위협하던 호랑이와 소년이었지만

차츰 서로에게 의지하게되고 어렵게 버텨온다.

희망을 포기할어렵사리 아름답고 풍족한 섬에 도착하지만...그곳은 식인섬이었다.

 

다시 그섬을 떠나...겨우 사람이 사는 곳에 도착한 소년과 호랑이...

밀림을 만나게된 호랑이는 소년과 작별인사도 없이 떠나버리고 소년은 사람들에게 발견되 병원에 실려간다.

 

-------------------------------------------------------------------------------------

 

여기서 나오는 반전은

 

이 소년이 말하는 얼룩말, 원숭이, 하이에나가...동물이 아닌 사람이었다는것...

소년은 너무도 충격적이고 비참한 현실을 잊기위해...그렇게 스스로에게 각인시킨것일까...

다리가 다쳤던 얼룩말은 선한 스님이었으며, 모두를 위협했던 탐욕스런 하이에나는

배에서 그들을 위협했던 주방장, 그리고 소년의 친구였으나 죽음을 맞이하게된 원숭이는 소년의 어머니였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소년과함께했던 호랑이는 바로 소년, 자신이었다...

 

--------------------------------------------------------------------------------------

 

영화는 화면 자체로도 너무 아릅답다.

몽환적이고 신비롭다...

화면하나하나가 내가 20대 그 대학시절 꿈꾸던 화면 그자체였다..

나로써는 모든것을 뒤로하고 그 화면 구성 자체만으로도 매우 흡족한 영화였다.

그리고 나오는 무수한 FX들도 경의롭다...

크리쳐물도 그렇지만 그물과 아름다운 파티클의 향연...

나의 욕구를 채워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그리고...잠시 생각하게하는 잔잔한 스토리...

 

그렇게 소중한것들은 때때로 무정하리만치...그렇게 통곡하는 나를 남겨두고

삽시간에 사라져버린다...

그것은 때때로..소중한 누군가이기도하고....

때론 너무도 힘겹던 시간속에 나이기도하다...

그것은 너무도 따뜻하고 힘겹고 그러기에 소중한것이지만...

반드시 떠나보내야하는것이기도하다...

 

새해를 시작하면서...개봉일과 동시에 조조로 보게된영화...

펄펄내리는 눈을 밟으며 가는동안..내가 왜이러나...싶었는데

새해의 시작을 꽤 괜찮게 만들어준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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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whale 2013.01.01 11:30

 

 

 

감독 : 피터 잭슨

 

출연 : 이안 맥켈런, 마틴 프리먼

 

국가 : 미국, 뉴질랜드

 

개인평점 : ★★☆

 

모험을 떠나자! 새로운 세상을 만나자!

호빗족 ‘빌보 배긴스’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회색의 마법사 ‘간달프’로부터 뜻밖의 제안을 받는다. 오래 전 난쟁이족의 영토였지만 무시무시한 용 ‘스마우그’에게 빼앗겨 지금은 황무지로 변한 동쪽의 ‘외로운 산’ 에레보르 왕국을 되찾기 위해 함께 떠나자는 것. 어쩔 수 없이 전설의 용사 ‘소린’이 이끄는 13명의 난쟁이족과 함께 고블린과 오르크, 흉악한 괴수 와르그, 마법사들과 마주쳐야 하는 위험 가득한 여정에 오른다.
 
 외로운 산에 가기 위해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고블린 동굴에서 일행과 떨어져 헤매던 빌보는 그의 일생을 뒤바꿔놓는 존재인 ‘골룸’과 마주치게 되고, 골룸과의 수수께끼 대결 중에 대단한 힘을 지닌 골룸의 보물 ‘절대반지’를 얻게 된다.
 
 험난한 여행의 길에서 빌보는 그 동안 자신도 몰랐던 용기와 능력을 발견하지만, 바로 그 절대반지로 인해 아직 짐작도 못할 중간계의 거대한 운명에 휘말리게 되는데…

<출처 : 네이버 영화>

 

너무 기대했던 탓일까...

나에겐 다소 지루한 영화였다.

너무 많은 볼거리와 너무 많은 소재들로 가득찬 지루한 영화였다...

개인적으로 반지의 제왕을 영화보단 책으로 재밌게보았고...

이번영화도 너무 주변의 반응이 좋아서 보았는데...

 

쩝...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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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리들리 스콧

출 연 : 누미 라파스, 마이클 패스벤더, 샤를리즈 테론, 가이 피어스

국 가 : 미국 2012

개인평점 : ★★★☆

2085, 인류의 기원을 찾아 우주 탐사대가 꾸려진다.

그들은 우주선 '프로메테우스'호를 타고 외계 행성에 도착한다.

이들은 도착하기전까지 모두 수면캡슐에 잠들어있고, 인간로봇 데이빗 만이 우주선을 지키며 인류기원탐사에 필요한 지식들을 습득하고있다.

드디어 행성에 도착하고 캡슐에 타고있던 사람들이 깨어난다.

그리고그들은 인간의 DNA와 똑같은 DNA를 같고있고 인간과 똑같은 모습을한 시체를 발견한다.

처음 그들은 인류의 기원을 발견했다며 좋아하라하지만...

무언가 다른 꿍꿍이가 있는듯한 로봇 데이빗.

알고보니...로봇 데이빗의 주인이자 이 탐사대의 물질적 주주인 죽은줄 알았떤 인물이 죽지않은채

영원불멸을 꿈꾸며 이 탐사선에 함께 타고있었던것...

그는 인류를 만든 신적인 존재라면 자신에게 닥친 죽음역시 없앨수있을것이라 믿고 영원한 삶을 살기위해 이 탐사대를 꾸린것...

그리고 이 탐사대의 주축인 발견을해낸 박사 엘리자베스 쇼는 로봇 데이빗이 이상한 물체를 탄 술을 마신 남친(같은박사)과 관계를 가진후 외계 생명체를 임신하게되고 급히 스스로 의료기기에 몸을 넣어 제왕절개를하여 외계 생명체를 꺼낸다. (이 생명체를 이당시 죽인줄 알지만...이것은 죽지않고 살아있다는..)

여튼 이 이상한 술을 마신 그녀의 남자친구는 감염되어 이성을 잃게되고 ...

영원한 삶을 얻기위해 유일하게 남은 신적존재를 만난 이들은 비참한 죽음을 맡게되고, 유일하게 탈출한 엘리자베스 쇼 박사는 로봇이기에 죽지않은 데이빗의 머리와함께 지구의 멸망을 맡기위해 다시 출발한다는...

(내용이 참..어수선해서 죄송...--;;)

여튼..이런저런 말이 많은 영화였지만...난 나름 재미있게봤다. 후편도 기대되고...

구지 꼭 에일리언을 쭉보고 볼필요가 있는가 싶은 생각도 들었고...

먼가 종교적인 측면에서 접근한다면 말이 많을 영화같기도 하고 ....이거머..정리 안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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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루퍼트 샌더스

출 연 : 샤를리즈 테론, 크리스틴 스투어트, 크리스 헴스워스, 샘 클라플린

국 가 : 미국 2012

개인평점 : ★★★☆

또다른 백설공주 이야기.

이 영화에서 돋보이는것이 있다면 백설공주를 압도하는 이블 퀸의 카리스마랄까...

샤를리즈 테론의 매력은 이 영화를 보는 내내 영화를 주도하고 끌어간다.

그리고...너무도 아름답고 환상적인 숲의 장면은...역시나..나만느낌것이 아니었다.

숲의 정령들에서부터..어디서 본듯하다 싶었는데..마지막에 나오는 사슴에서 미야자키 하야오의 '원령공주'와 너무도 흡사해서...깜놀...

원령공주의 실사판인 느낌이랄까...

하지만 너무도 잘표현해서...진정한 환타지라는 느낌이 들었다...

이런영화를 만들수있는 그들이 부럽다랄까...

개인적으로 판타지를 넘 좋아해서...꽤 재밌게 본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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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베리 소넨필드

출 연 : 윌 스미스, 토미 리 존스, 조슈브롤린

국 가 : 미국 2012

개인평점 : ★★☆

과거 요원 K는 괴물 보리스를 죽이지 않고 팔만 자른채 감옥에 가두게된다.

하지만 그를 죽이지 않은것이 실수.

탈옥한 괴물 보리스는 자신의 팔을 되찾기위해 과거로 돌아가고

그로인해 뒤틀린현실...

K는 사라지고 지구는 위험에 처하게된다.

아무도 K를 알지못하는것이 이상한 J 모두들K는 아주 오랜 과거에 죽었다고한다.

J는 과거로 돌아가 보리스를 죽여야 K도 다시 돌아오고, K가 구축한 지구의 안전 시스템역시

작동하여 현실의 지구가 안전하게 된다는것을 알게된 J는 과거로 돌아간다.

과거에서 지나치게 젊은 케이를 만난 제이

하지만 그는 지금처럼 지나치게 무뚝뚝하거나 표정이 없지도 않다.

여튼 이런저런 우여곡절끝에 보리스를 죽이고 지구의 안전도 지켜낸 그들...

여튼 이과정에서 그들을 도와주는 군인이하나 있는데 그러다가 죽음을 맞이하게되는 인물인데

그가 바로 J의 아버지...

꼬마 J가 K에게 자신의 아버지는 어디갔냐고 묻자 K는 J의 기억을 지우며 머 그런 내용....

1,2 편을 너무 잼나게 봤던탓일까...

후한 평점과는 다르게 난 그냥 그랬다는..살짝 실망스러웠다..ㅠㅠ

이제야 나오다니..하면서 개봉하자 마자 달려가 부푼 가슴을 안고 봤는데..ㅠㅠ

J의 역할로 K와 콤비를 이루며 나와야했던 토미 리 존스 아저씨가 너무 늙은 나머지 영화에서 밀려난탓일까...ㅠㅠ

예전같지도 않고...여튼..여전히 윌 스미스는 멋지고 매력적이며 익살스러웠으나...

맨인블랙은 이둘이 함께 나와야 제맛인데 말이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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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조쉬 트랭크

출 연 : 데인 드한, 알렉스 러셀, 마이클 B. 조던

국 가 : 미국, 영국 2012

개인평점 : ★★★

평범한 고교생친구 앤드류, 맷, 스티브

어느날 우연히 그들은 땅굴에 들어갔다가 무언가를 본후 엄청난 초능력을 가지게된다.

이들은 만지지 않아도 물건을 움직일수있고, 자신의 몸 역시 떠오르게 할수있게된것

이들의 초능력은 날이 갈수록 강해져간다.

점차 위험할정도로 강해져가자 이들은 혼란스러워지는데

때마침 언제나 무능력하고 폭력적인 아버지와 따뜻하지만 위중한 병을 가지고 있는 엄마와 생활하는 앤드류는

엄마의 병원비를위해 자신의 능력을 무분별하게 사용하며 돈을구하지만

결국 엄마는 죽게되고 이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는 아버지를 향해 엄청난 분노가 뿜어져나오게된다.

이제 모든것을 파괴하는 앤드류는 위험한 존재가되어 경찰들에게 둘러싸이고 가장친한친구 맷은 자신의 초능력으로 그를막으려하지만 결국 어쩔수없이 광분한 그를 죽이게된다....

낮은 평점에비해 난꽤 재밌게 본 영화였다.

철없고 우울한 고교생에게 감당하기 벅찬 현실만큼이나 감당하기벅찬 초능력이라...

살짝 디카프리오의 젊은시절을 보는듯한 우수에 찬 배우 데이드한의 모습도 좋아고 ㅎㅎㅎ ^^;;

색다르게 접근한 초능력 영화가 아니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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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팀 버튼

출 연 : 조니뎁, 에바그린, 미쉘 파이퍼

국 가 : 2012 , 미국

개인평점 : ★★☆

18세기 한마을의 지주로 대저택과 거대한 사업을 해오던콜린스 가문

바나바스 콜린스는 바람둥이로 무수한 하녀들과 염문을 뿌리다가 그중 한 마녀 안젤리크에게도 가볍게 사랑을 주고 버렸다.

그리고 진정한 사랑을 발견했으나 이를 알고 분노한 안젤리크는콜린스 가문을 몰락하게하고 바나바스가 사랑하는 모든 여인들은 죽게되며, 바나바스는 흡혈귀가되어 영원히 살게되는 저주를 건채 그를 관속에 넣고 땅속에 묻었다.

그렇게 200년후 우연히 공사중 그의 관이 발견되어 열리게되면서 그는다시 콜린스가로 돌아간다.

이제 마을은 안젤리크가 장악하고 콜린스가는 몰락하여 덩그러니 황폐한 저택만이 남아있다.

하지만 그가 다시 돌아가면서 저택에 숨어있던 보물들을 꺼내어 사업을 일으키고 가문을 살리려한다.

그리고 운명처럼 그집의 가정교사로 다시 만나게된 그가 200년전 유일하게 사랑한 여인 빅토리아와의 제회...

마녀는 200년이 지나서도 그를 사랑하고 그를 소유하려하지만 그가 다른여자만을 사랑하는것을 알자 다시 전쟁은 시작된다.

하지만 마녀는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되고, 사랑하는 남자가 흡혈귀라는것을 알게된 빅토리아는 절벽으로 뛰어내리고

그녀의 죽음을 막기위해 바나바스는 빅토리아를 물어 둘은같이 흡혈귀가되어 영원히 살아가게된다는...

------------------------------------------------------------------------------------

팀버튼과 조니뎁이라는 요소에 너무 큰 기대를 했던탔일까..

영화는 그들만의 독특한 마져도 찾기 힘든...그져 그렇고그런...뻔한 이야기에 불과했다.

아...실망이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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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도미닉 세나

출 연 : 니콜라스 케이지, 론 펄먼

국 가 : 미국 2011

개인평점 : ★★★

14세기 중세 유럽, 십자군 전쟁의 기사 베이맨( 니콜라스 케이지)은 수도원으로부터 마녀로 추정되는 소녀를

수도원으로 호송하라는 임무를 맡게된다.

온마을이 흑사병으로 페허가되어가자 수도원은 길거리에서한소녀를 발견하고 그녀가 마녀라고 말하며

그녀를 수도원으로 데려가 마녀인지 확인하고 처형하는것이 흑사병을 막는 해결책이라고 생각한것이다.

베이맨과 그의 친구 펠슨, 흑사병으로 가족을 잃은 기사, 길눈밝은 허풍쟁이, 기사를 꿈꾸는 소년, 그리고 순진한 사제.

6명은 '마녀호송단'이되어 길을 떠난다.

하지만 아무리봐도 평범하고 연약한 소녀처럼보이는 이 여자아이가 마녀라고 하는것을 믿을수없다.

그리고 소녀는 사제가 자기를 겁탈한다며 애처로운 모습을 지어보이기까지한다.

하지만 길을 가면갈수록 이소녀가 이 모든 기사단들의 가장 아픈 기억들을 끄집어내며 그들의 마음을 조정하는것을

알게된다.

온갖 어려움끝에 그들은 수도원에 도달하게되지만 수도원마져 흑사병을 피하지못했고

그들은 그들이 호송한것이 마녀가아닌 악마인것을 알게된다.

그들은 수도원에있는 책으로 악마퇴치 주문을 읊게되고...온갖 악마와의 사투끝에 악마를 퇴치한다는..다소황당한 결말...

지나친 기대를하고 봤다면..영화는 크나큰 실망을 줄것이나...

아무런 생각없이 봤다면..머..그저 그렇군 정도의 만족감은 줄것이다.

그닥 지루하지않지만 조잡한 스토리와 그래픽은 니콜라스 케이지의 출연을 믿고보았던 사람에겐

다소 실망스러울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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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루이스 리터리어

출 연 : 샘 워싱턴(페르세우스), 리암 니슨(제우스)

국 가 : 영국, 미국 2010

개인평점 : ★★★☆

인간은 점차 신을 벗어나려하고, 이를 이용하여 하데스는 인간과 제우스를 이간질하여

전쟁을 일으킨다.

제우스와 인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인간세상에서 자란 페르세우스는

이 전쟁으로인해 자신을 친자식처럼 아끼며 키워준 부모님과 형제를 잃고 이전쟁으로부터 인간들을 구하기위해

모험을 떠난다.

이전쟁을 끝내기위한 유일한 방법이 메두사의 머리를 얻기위해 그는 온갖 위험을 무룹쓰고

결국 메두사의 머리를 얻어 하데스로부터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올림푸스로 가자는 아버지 제우스의 제안을 거절하며

인간으로 살아간다는...아르다운 이야기....

평점이 높지않아 별 기대없이 특효나 보자는 마음으로 본영화였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다..

물론 특수효과도 훌륭했고...물론 마지막으로 갈수록 억지스러운 설정이긴 하였으나

워낙에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영화임으로 너그럽게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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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드미트리 키셀레브, 알렉산드로 보이틴스키

출 연 : 그리고도 도브리긴, 엑카테리바나 빌코바

국 가 : 러시아 연방 2009

개인평점 ; ★★★☆

모스크바 대학에 다니는 평범한 대학생 디마, 여자를 만날려면 차한대쯤있으면 싶다...

자신의 친구는 멋진차를 가지고 자신이 짝사랑하던 여자와 사귀고있다.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는 낡은 자동차 볼가를 선물한다.

기대에 부풀었지만 너무나 낡은자신의 차에 실망한다.

하지만 돈을 벌겠다고 꽃배달을 시작하고, 영문도 모른채 괴한들에게 쫓기게된다.

그러던 순간 자동차가 하늘을 날게된다.

알고보니 자신의 차는 모스크바 대학에서 비밀 프로젝트로 개발된 나노메틱 엔진 장착 실험용차라는것을 알게된다.

괴한들은 계속해서 자신을 쫓고..그러던 어느날 길에 차를대고 서있는그에게 누군가 다가와

길에 사람이 쓰러져있으니 좀 도와달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는 급한일이있다며 외면해버린다.

하지만 길에 쓰러진 사람은 바로 자신의 아버지였다.

조그만 도움의 손길이 빨랐다면 살수도 있었을 자신의 아버지를 그가 외면해버렸던 것이다.

이후 늘 정의롭고 바르게 살아왔던 아버지를 떠올리며 디마는 자신의 특별한차로 어렵거나,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돕기 시작한다.

그는 검은번개로 불리우며 순간 영웅이된다.

하지만 그를쫓는 괴한들의 추격은 계속되고

어느던 자신에게 마음을 연 여자친구를 납치한다.

그는 검은번개를타고 여자친구를구하고...도시를 자신의 이익으로 위험에 빠트리려했던 괴한들의 손에서 구해낸다.

(맞나??)

본지가 조큼되서...가물가물...하지만 꽤 재밌게본영화이다.

러시아 영화라는게 생소해서...걱정도했지만

의외로 새로운 SF영화를 본 기분이다.

하늘을 나는 검은번개도 멋졌고...시원하게 보기 나쁘지 않은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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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빈센조 나탈리

출 연 : 애드리언 브로디 - 클리브 니콜리 역

사라 폴리 - 엘사 캐스트 역

델핀 차뉵 - 드렌 역

국 가 : 캐나다, 프랑스, 미국 2010

개인평점 : ☆

유능한 과학자 커플 클라이브와 엘사는 난치병 치료용 단백질을 연구하던중 조류, 어류, 파충류, 갑각류등의 다종 DNA결합체인 '프레드'와 '진저'를 탄생시켜 동물용 의약 단백질 생산을 가능케한다.

과학적 욕심이 앞선 이들은 비밀리에 금기시된 인간의 유전자와 결합하여 '드렌'이란 새로운 생명체를 탄생시킨다.

온갖 생명체의 특징을 지니고 태어난 게다가 인간의 형상까지 가지고 있는 기이한 매력의 드렌...

클라이브는 계속해서 이를 못마땅하게 여기지만 자신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드렌이 이쁘기만한 엘사는

계속해서 드렌을 감싸주고 보살펴준다.

무서운속도로 성장한 드렌은 어느새 성인의 모습을 갖추게되고 본능적으로 여성인 드렌은 남성인 클라이브와의

교감을 원하게된다. 그리고 점차 엘사에겐 위협적인 존재가 되어간다.

자신도 모르게 드렌에게 끌린 클라이브..

결국 이 둘의 교감장면을 목격한 엘사는 집을 나가버리고

얼마후 클라이브와, 엘사가 드렌을 찾았을때 드렌은 죽어있었다.

그렇게 드렌을 뒤뜰에 묻고, 모든것들을 태워버렸을때 죽은줄로만 알았던 드렌이

여성이 아닌 남성의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이들의 만들어낸 생명체는 초기의 프레드와, 진저부터 여성호르몬이 점차 남성호르몬으로 바뀌는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그렇게 남성이된 드렌은 이번엔 여성인 엘사와의 관계를 갖는다. --;;

그리고 이때 자신을 위협하던 클라이브를 죽여버린다.

이모습을 본 엘사는 그토록 아끼던 드렌을 죽이게 된다.

그리고 얼마후 회사에서는 이들이 발명한 이 신 생명체의 쓸모에관해 큰 관심을 보이며 실험을 계속할것을 요구한다.

마주앉아있는 엘사는 이를 수궁하고 일어나는데...임신한 모습이었다는....

--------------------------------------------------------------------------------------

정말...

간만에본...욕나올려고 하는 영화...

이건 머...

혹여...

인간의지적 욕심과,허영과, 신의 영역을 넘보려는 자만과

과학이란 이름으로 이모든것들을 감추려는 추악함을 담으려했다고 하더라도

이영화의 표현방법은 삼류였다.

드렌은 신비스럽기보다 점차 우스꽝스럽게 변하였고

이를 아끼는 무조건적인 엘사의 모습도 짜증스러웠다.

갑작스러운 클라이브와의 관계도 어처구니없었고....

마지막에 엘사와의 관계는 할말을 잃게 만든다.

그리고..마지막 삼류영화에 도장을 찍게되는 엘사의 임신 모습...

이영화는 예술성도, 상업성도, 어디 저 먼 별나라로 가버린듯한...

정말로..화가나는 영화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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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수자나 화이트

출 연 : 엠마 톰슨 (낸시 맥피 ), 매기 질렌할 ( 그린 부인)

국 가 : 영국, 프랑스, 미국 2010

개인평점 : ★★★★★

남편은 전쟁터에 나가고, 말썽꾸러기 삼남매는 철없이 정신이 없다.

함께 가게를 하는 할머니는 말썽을 일으키기 일쑤이고, 빛더미에 앉은 삼촌은

남편과 함께일구던 농장을 팔자고 생때다..

거기다가 전쟁을 피해 시골로 내려온 두명의 조카들까지..정신이 없다.

제대로되는것 하나없고, 모든것이 힘에 부치기만하는 그린부인....

그녀의 앞에 갑자기 유모 내니맥피가 등장한다.

유모는 좀처럼 다루기힘든 이 다섯아이들을 삽시간에 정돈시킨다.

게다가 농장을 팔려는 삼촌의 계략으로 잃어버린 아기돼지들을 되찾으며

이 도시 아이들과, 시골아이들은 하나가된다.

하지만 갑자기 날아온 전쟁터에나간 아버지의 비보...

하지만 아버지의 죽음을 믿을수없는 아이는 군의 상부에 있는 외삼촌을 찾아가고

아버지가 죽은것이 아니라 실종된것임을 알게된다...

남편이 죽었다고 믿고 농장을 팔려하던 그린부인은 아슬아슬하게 농장을 지키게되고

실종되었던 아버지는 돌아온다.

이렇게 모든것이 행복하게되는 순간...

늘그렇듯이..자신이 머무르기를 원하지 않지만 자신이 필요하면 그곳에 머무르고

자신이 머무르기를 원하지만 자신이 필요없으면 떠난다던 그녀의 말처럼..

그녀는 모든문제가 해결된 이 시골가정을 홀연히 떠나버린다.

---------------------------------------------------------------------------------

내겐 너무너무너무 재미난 영화였다.

한편의 굉장한 동화에 빠졌다가 나온기분...ㅎㅎ

이런 가족영화의 판타지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보다 더한 영화는 없을 정도였다.

각종동물들의 CG도 너무 훌륭했다.

풀죽은 막내를 위로하는 아기코끼리의 그 작은 코나...

수중발래를하는 아기돼지들...

트름하는 까마귀와, 침대로 기어오르는 염소와, 소...

어느것하나 사랑스럽지 않은것이 없었다.

그리고 더욱 감동적이었던것은

마지막에 사알짝 등장해주는 이완맥그리거의 연기...

간혹 이러한 외국배우들의 등장은 매우 감동적이다.

아주아주 작은역이지만 결코 소홀하지 않은 연기를 보여준다.

실종되었다가 집으로돌아온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준 이완맥그리거의 모습은

그 짧은 찰나였지만 정말 완벽했다...

얼마전에 보았던 '퍼지잭슨과 번개도둑'에서의 메두사를 연기하다가 곧 목이 잘리고마는 우마서먼이나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에서의 조니뎁이나...

결코 등장분량과 상관없이

너무도 훌륭한 연기들을 보여주는 그들을 볼때면...정말 연기자라는 느낌이들곤한다...

여하튼 너무도 따뜻하고, 환상적이고, 기분좋은 영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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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존 파브로

출 연 : 크리스틴 스튜어트, 댁스 셰파드, 조나 보보

국 가 : 미국 2006

개인평점 : ★★★☆

늘싸우던 형제와 두 형제에겐 무관심한 큰누나..

어느날 아빠가 잠시 집을 비운사이 지하실에서 자투라라는 게임을 찾아온 동생

게임판의 레버를 당기자마자 이집은 우주로 빠져들며 게임이 시작된다.

이제 게임을 끝낼때까지 이들은 원래의 상태로 돌아갈수없다.

자신들의 말이 전진할때마다 카드가 나오고 카드에적힌 글들은 현시로 이루어진다.

고장난 로봇이나와 이들을 공격하고, 파충류같은 외계인들은 이들을 잡아먹으려고한다.

우주를 방황하던 우주 비행사를 만나 구해주자 이는 이들이 게임에서 살아날수있게 도와준다.

머...결론은?? 당연히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이들은 돈독한 형제애를 깨달으며 게임을 훌륭히 끝내고

집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이다.

-------------------------------------------------------------------------

마음편히 온가족이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수있는 영화이다.

정말로 쥬만지의 우주판이라는말이 딱이다. ^^

ps: 이제는 트와일라잇으로 최고의 스타가된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등장해서 깜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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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프레더릭 두 카이우

출 연 : 제이슨 리 (언더독 목소리)

국 가 : 미국 2007

개인평점 : ★★★

미치광이 과학자 사이몬 바시니스터의 하이테크 실험실에서 사고가 발생하고, 이 사고로 인해 마침 실험실내에 있던 비글 강아지 ‘슈샤인’이 슈퍼 파워를 가지게 된다. 자신의 강아지 언어를 사람의 언어로 바꿀 수 있는 능력까지 가지게 된 슈샤인은, 12살 소년 잭의 집에 살면서, 망토를 걸친 슈퍼히어로 강아지 ‘언더독’으로의 변신을 시도한다. 이후, 언더독은 자신이 사는 캐피톨 시의 시민들을 보호하고 스파니엘 강아지 ‘폴리’의 사랑을 얻기 위해 맹활약하여, 시민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다. 그러던 중, 바시니스터와 그의 부하 캐드가 캐피톨 시를 파괴시킬 수 있는 음모를 계획하는데, 이를 제지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언더독 밖에 없다. 이제 언더독은 소년 친구 잭과 함께 이들의 음모를 제지하기 위해 사력을 다하는데…
<출처 : 네이버 영화>

------------------------------------------------------------------------------------------------------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 좋아한다. ㅋㅋ

사는게 피곤해 그런지....간혹 편히 쉬기위해 보는 영화까지 머리아프고, 골치아프고, 긴장하면서보는게 꺼려질때가 있다.

긴장감없고, 유치하고, 판타지스럽고....요런 가족영화...

맘편히 볼수있어좋고, 적당히 웃겨서 좋고, 그리고 슈퍼 강아지라니...

보기만해도 귀엽지 않은가?? ㅋ

머 유치하고 엉망인 영화라고 해도 할말은 없지만...

어디까지나 이런영화를 좋아하는 나의 취향이니...

나는 괜찮았다는..ㅋ

강아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이런 가족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어린아이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볼수있지 않을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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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존 파브로

출 연 : 도버트 다우니 주니어 - 토니 스타크(아이언 맨)

기네스 팰트로우 - 페퍼 포츠

돈 치들 - 제임스 로드

스칼렛 요한슨 - 나타샤 로마노프

미키 루크 - 이안 반코

국 가 : 미국 2010

개인평점 : ★★★★

세계 최강 무기업체 CEO이자 자신이 아이언맨이라고 정체를 밝혀 한층 모든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스타크

하지만 국가에선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아이언맨 수트가 영 불편하다.

국가는 그 수트를 국가에귀속시키려하고 스타크는 이를 거부한다.

회사의 운영권을 비서 페퍼에게 일임하고 화려한 나날을 보내는 스타크

하지만 수트를 빼앗으려는 국가와, 그리고 스타크 가문에 원한을 가지고 있는 이안반코가 또다른 더욱 강력한 아이언맨 수트를 가지고 스타크를 위협한다.

그리고 이러한 스타크를 돕는 요원 나타샤 로마노프가 등장한다.

화려한 앤션과 CG가 펼쳐지고 언제나 처럼 결말은 우리의 아이언맨의 승리로 끝나고 만다.

----------------------------------------------------------------------------------------------------------

영화 !! 한마디로 재밌다!!

1편에서는 아쉬운듯했던 액션작면이 가득하고, 더욱 화려해진 CG로 무장했다.

소극적인 기네스펠트로 만으로는 모자랐는지, 섹시 여전사 스칼렛 요한슨까지 등장했다.

정신없는 액션가운데 토니스타크 특유의 유머도 빼놓지 않았다.

영화는 한시도 시선을 때기힘들고

중간중간의 웃음까지 선사한다.

방탕한 천재 재벌 토니스타크역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만큼 잘 그려 낼수있는 배우가 또있을까 싶을만큼

미워하기엔 너무도 매력적인 아이언맨...

개인적으론 1편에 비해 전혀 실망스럽지 않은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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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마크 포스터

출 연 : 웰 페렐, 매기 질렌할, 더스틴 호프만

국 가 : 미국 2007

개인평점 : ★★★☆

내가 유명한 소설 속 주인공이라고?! | Harold Crick I'sn't Ready To Go. Perido. (해롤드 크릭은 끝낼 준비가 되지 않았다.)

단조롭고 평범한 일상의 국세청 직원 헤롤드 크릭. 어느 날, 그는 자신의 머리 안에서 그의 행동 하나하나를 정확히 설명하는 어떤 여자의 목소리를 듣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이 목소리는 그가 곧 죽을 것이라고 말하는 게 아닌가! 이 황당하고 믿기 어려운 현실 앞에 헤롤드는 목소리의 주인공을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 우여곡절 끝에 찾아낸 그녀는, 주인공을 끝내 죽이는 비극만을 쓰는 소설가 카렌 아이플! 그리고 이번 소설의 주인공이 바로 헤롤드 크릭이었던 것! 과연 그는 이번 소설의 비극적 주인공이 되어야만 하는 것일까?!

<네이버 영화>

소설의 결론은 주인공의 죽음으로 끝낸다. 바꾸려하지만 이번소설 대박이다.

주인공이 비극이아니면...되지 않는다.

헤롤드 역시 자신의 죽음을 인정한다.

하지만 모든걸 알게된작가는 그를죽일수없다.

커다란 사고는 나지만 그는 살아난다.

사랑하는 연인과함께...머..앞으로도 행복하게 살게되지 않을까?? ㅋ

---------------------------------------------------------------------------------------

인생은 어디까지나 소설같다.

타인에게는 모르지만 자기가 자기를돌아보기엔 말이다.

하나같이 영화같고 소설같고 구구절절하지 않은 인생이 없다.

나름데로의 사연과, 사연이 얽혀있다.

그런의미에서 이영화의 소재는 참 재미있다.

정말로 한남자의 운명이 소설과 얽혀있다. 수많은 코믹영화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윌 페렐의 연기도 나쁘지않다.

꽤나 든든한 배우들과, 참신한 소재가 영화를 명화까지는 아니어도 훈훈하게는 만들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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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팀 버튼

출 연 : 미아 바쉬이코브스카 (앨리스)

조니 뎁(모자장수)

헬레나 본햄 카터 (붉은 여왕)

국 가 : 미국 2010

개인평점 : ★★★★

19살이된 앨리스...

맘에들지 않는 남자의 청혼을 받고..고민하고있다.

그리고 여전히 자신의 꿈속에 등장하는 이상한 일들...

그리고 토끼를 쫓아가다가 다시금 가게된 이상한나라..

하지만 앨리스는 어린시절 자신이 왔던 기억을 하지 못하고 있다.

붉은 여왕의 통치아래 공포에 떨고있는 이상한나라..
붉은 여왕의 여동생 하얀여왕이 다시금 이상한나라를 통치할수있게 하기위해선

전설의 기사기 필요하다.

하지만 그녀가 바로 그들이 찾는 앨리스임을 확신하는것은 모자장수뿐....

모자장수의 도움의로 자아를 발견하게된 앨리스는 기사가되어 붉은여왕의 괴물용을 무찌르고

다시금 이상한나라의 평화를 되찾아준다....

그리고 다시 현실로 돌아온 앨리스는

그 마음에들지 않는 귀족과의 결혼을 물리치고 사업가로서 성공한다는 황당한 페미니즘적 결말..--;;

팀버튼과 조니뎁이 다시 만났다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어느정도 흥행이 이미 보장된 영화가 아닌지..

게다가 영화의 소재는 바로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상상만으로도 기대에 부풀게했던 영화가 바로 이 영화이다.

게다가 입체영화로 볼수있다니....

ㄷㄷㄷ

주인공 앨리스의 존재감은 전혀 찾을수없을 만큼 모자장수와, 붉은여왕을 비롯 토끼와 나머지 캐릭터들이

너무도 돋보였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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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whale 2010.02.15 09:24

감 독 : 제임스 캐머런

출 연 : 샘 워싱턴, 조샐다나, 시고니 위버

국 가 : 미국 2009

개인평점 : ★★★★☆

가까운 미래, 지구는 에너지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나먼 행성 판도라에서 대체 자원을 채굴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판도라의 독성을 지닌 대기로 인해 자원 획득에 어려움을 겪게 된 인류는 판도라의 토착민 ‘나비(Na’vi)’의 외형에 인간의 의식을 주입, 원격 조종이 가능한 새로운 생명체 ‘아바타’를 탄생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한편, 하반신이 마비된 전직 해병대원 ‘제이크 설리(샘 워딩튼)’는 ‘아바타 프로그램’에 참가할 것을 제안 받아 판도라에 위치한 인간 주둔 기지로 향한다. 그 곳에서 자신의 ‘아바타’를 통해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된 ‘제이크’는 자원 채굴을 막으려는 ‘나비(Na’vi)’의 무리에 침투하라는 임무를 부여 받는다. 임무 수행 중 ‘나비(Na’vi)’의 여전사 ‘네이티리(조 샐다나)’를 만난 ‘제이크’는 그녀와 함께 다채로운 모험을 경험하면서 ‘네이티리’를 사랑하게 되고, ‘나비(Na’vi)’들과 하나가 되어간다. 하지만 머지 않아 전 우주의 운명을 결정 짓는 대규모 전투가 시작되면서 ‘제이크’는 최후의 시험대에 오르게 되는데….행성 판도라와 지구의 피할 수 없는 전쟁! 이 모든 운명을 손에 쥔 제이크의 선택은?


<출처 : 네이버 영화>

결국 불완전한 현실세계보다 따듯하고 활기찬 나비족의 삶을 선택한 제이크...

단지 자신들의 이익을위해 무차별한 공격을 퍼붓는 지구를 상대로

자연의 힘을 등에업은 제이크와 판도라 행성의 전쟁은 시작되고

거대한 자연의 힘앞에 지구인은 무릎을 꿇고 돌아가게된다...

그리고 제이크는 완전한 나비족의 모습으로 살아가게된다......

벼르고 별러 이제야 보게된 영화 아바타....ㅠㅠ

2시간 40분이라는 시간이 결코 지루하지않게 상업성과, 예술성을 적절히 조합한 영화였다.

입체영화는 '블러디 발렌타인'을 본적이 있었는데...

그때보다 훨씬 발전한 입체영화를 맛볼수있었다.

이제 영화는 더이상 관람하는것이 아니라 하나의 참여의 존재였다.

우리는 이영화에서 판도라행성에 머무르는 또하나의 존재였으며

그 환상적인 숲을 느끼고, 만질수있고, 헤집고 다닐수있는 실체가 되었다.

이제 더이상 영화의 표현에 있어서의 그어떤 제약도 없으며

단지 상상력의 문제임을 이영화를보면서 더욱 절실히 느낀다...

혹자는 이영화를 영화로 봐야하는지...애니메이션으로 봐야하는지..라는 의문을 더졌다고 들었다.

하지만...이제 더이상 그런 분류는 무의미한것이 되버린것은 아닌지...

무수한 화제와, 이슈를 낳은 영화 아바타...

소문만 무성한 영화가 아니라

정말 영화의 기술적측면에있어서도 하나의 획을 그은 한번쯤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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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샘 레이미

출 연 : 알리슨 노먼, 저스틴 롱

국 가 : 미국 2009

개인평점 : ★★☆

성실하고 친절한 은행 대출 상담원 크리스틴. 자신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다정한 남자친구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며 모자랄 것 없는 삶을 살던 그녀는 어느 날 모두가 꺼려하는 한 노파의 대출 상담을 맡게 된다. 크리스틴은 집을 잃게 되는 불쌍한 처지의 노파에게 동정심이 일지만, 부지점장으로의 승진을 위해 노파의 간곡한 부탁을 냉정히 거절한다. 자신의 야욕을 위해 선택한 한 순간의 결정이 그녀의 삶을 통째로 바꿔놓으리라는 것은 모른 채!

모욕을 당한 노파는 이에 대한 복수로 크리스틴에게 악마 중의 악마인 라미아의 저주를 퍼붓고, 그날부터 그녀는 죽음보다 더 지독한 지옥의 3일을 경험하기 시작한다. 피해갈 수 없는 최후의 날이 가까워질수록 크리스틴은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온갖 방법으로 맞서는데, 과연 그녀는 노파의 원한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까?

<출 처 : 네이버 영화>

결국 여자는 엄청난 돈과 온갖 방법을 다쓰지만..지옥으로 끌려가고 만다는 이야기...--;;

머 전개가 빠르건 인정..지루하지않은것도 인정하지만..

묘하게 공포영화에서 핀트가 벗어난듯한...코믹한 기분.--;;

의도적인거였나...

그리고..그노파...인간적으로..너무한다는....주인공여자가 그닥 크게 잘못한것도 없는거 같은데....아놔....

그나마 훈훈한 저스틴 롱의 모습으로..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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