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에 해당되는 글 54건

  1. 2015.06.15 샌 아드레아스
  2. 2012.01.14 특수본
  3. 2011.08.06 한나
  4. 2011.07.23 패스터
  5. 2010.08.21 솔트
  6. 2010.07.18 A - 특공대
  7. 2010.07.18 펠햄 123
  8. 2010.07.04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9. 2010.05.13 프라이드앤글로리
  10. 2010.03.21 From Paris With Love
  11. 2010.01.23 셜록 홈즈
  12. 2009.04.25 히트맨
  13. 2009.02.11 핸콕
  14. 2008.12.07 영웅본색
  15. 2008.10.26 데스 레이스
  16. 2008.09.10 다크나이트
  17. 2008.08.03 눈에는 눈 이에는 이
  18. 2008.07.19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19. 2008.07.17 원티드
  20. 2008.06.01 테이큰
posted by bluewhale 2015.06.15 07:53

 

 

국가 : 미국 2015

 

개인평점 : ★★★☆

 

<출처 네이버 이미지>

 

 

 

 

구조요원 레이는 한명의 딸을 잃고나서 그 상처로 부인과 사이가 소원하다.

부인은 남은 또한명의 딸과 따로 나가살며 돈많은 남자와  사귀고 있는중...

 

어느날 갑자기 샌 안드레아스 단층이 끊어져 거대한 지진이 발생하자

레이는 헬기를타고 부인과 딸을 구하러간다.

 

 

 

 

 

결론 ----------------

영화는 참 단순하고...

어떻게보면 능력있는 아빠를 둔 가족만 살아남는건가 싶기도하고...

구조요원이 저렇게 자기 가족만 챙겨도 되나 싶기도하지만...

최악의 상황에 사람이라면 그럴지도 모르겠다.

그러면서 딸을두고간 부자 남자친구를 탓하는것도 참 그렇기도하고...

 

여하튼 영화속에서 드웨인 존슨은 천하무적으로 외계침공을 당해도 끄떡없어 보이니...

참 듬직하고 멋지긴하다...

 

이렇게 목숨을 구해주니....살벌하던 부인눈에서 하트 뿅뿅...

느닷없이 키스하고...

머 그렇고 그렇게 뻔한 미국 재난영화.....

 

하지만 그럼에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 한시도 눈을 땔수없는 그래픽과 연출은 헐리웃의 능력인건가...!!

어이없지만 참 재밌게 본영화 !!

 

특히나..CG 짱짱!!

 

 <출처 네이버 이미지>

 <출처 네이버 이미지>

 <출처 네이버 이미지>

  <출처 네이버 이미지>

 

 

'액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샌 아드레아스  (0) 2015.06.15
특수본  (0) 2012.01.14
한나  (0) 2011.08.06
패스터  (0) 2011.07.23
솔트  (0) 2010.08.21
A - 특공대  (0) 2010.07.18
posted by bluewhale 2012.01.14 17:08

감 독 : 황병국

출연 : 엄태웅, 주원, 정진영, 성동일, 이태임, 김정태

국 가 : 한국 2011

개인평점 : ★★

경찰서에서 벌어지는 비리와...머 그런것들에 관한 이야기....

그냥 좋은 배우들이 나오는구나...하면서...봤다...

그닥 몰입도가있는 영화는 아니었지만...연기잘하고 좋은배우들이 많이나왔다.

잘생긴 주원도 나왔다....


'액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샌 아드레아스  (0) 2015.06.15
특수본  (0) 2012.01.14
한나  (0) 2011.08.06
패스터  (0) 2011.07.23
솔트  (0) 2010.08.21
A - 특공대  (0) 2010.07.18
posted by bluewhale 2011.08.06 14:21

감 독 : 조 라이트

출 연 : 시얼샤 로넌, 에릭 바나, 케이트 블란쳇

국 가 : 미국,영국, 독일 2011

개인평점 : ★★☆

한나는 열여섯살이되자...아버지와함께 얼어붙은 숲을떠나 세상으로 나온다.

그녀는 16년동안 전직 요원이었던 아버지로부터 철저히 훈련받은 인간병기...

그녀의 목적은 오직 어머지를 죽였던 마리사를 죽이는것이다.

그렇게 마리사를 찾아떠난 그녀는 계획되로 마리사를 죽이고 아버지와 재회하기로한 장소로 떠난다.

그리고 한나를 뒷쫒는 조직과 계속해서 싸워간다.

하지만 그녀가 죽인것은 마리사가 아닌 다른 여인이였으며

그녀는 인간 병기를 만들기위한 연구결과로 태어난 아이였고, 그녀의 아버지역시 혈육이 아니었음을 알게된다.

하지만 다시 재회한 아버지는 그럼에도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했다고말하고

한나와 자신을 죽이기위해 쫓아온 요원들로부터 죽게된다.

그리고...마지막으로 한나가...마리사를 죽이면서 영화는 끝난다....

--------------------------------------------------------------------------------------------

초반의 강렬한 인상과는 다르게 영화 내내 별것없었던 영화....그래서 빨리돌려봐서..영화를 재대로 이해하지 못했을수도 있다...흠...

소재는 나쁘지 않았으나 너무나도 빈약한 줄거리가 영화를 허물어지게 만들었다.

배우들의 연기도, 여주인공 시얼샤 로넌의 비쥬얼도 너무도 좋았는데...단지 그럴싸한 뮤직비디오로 포장해버린

연출에 씁쓸할 따름이다.


'액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샌 아드레아스  (0) 2015.06.15
특수본  (0) 2012.01.14
한나  (0) 2011.08.06
패스터  (0) 2011.07.23
솔트  (0) 2010.08.21
A - 특공대  (0) 2010.07.18
posted by bluewhale 2011.07.23 10:21

감 독 : 조지 틸만 주니어

출 연 : 더락

국 가 : 미국 2010

개인평점 : ★★★

드라이버 : 은행을 털다가 함정에 빠져, 유일하게 자신을 사랑해주던 형이 죽고, 그는 감옥에 간다.그는 출소와 함께 그곳에서 '고스트'란 별명으로 무시무시한 별명을 달고나오며, 자신을 함정에 빠지게 하고 형을 죽게한 일당을 찾아 하나하나 모조리 죽여버린다.

형사 : 부정부패의 중심에 있는 형사, 퇴역을 열흘 앞두고 찌질하게 마약이나 피우며 동료 형사들의 비웃음을 사며 하루하루 근근히 살아가다가 ' 드라이버'와 얽힌 사건에 자진해 뛰어든다.

킬러 : 완벽하고, 예술적인 냉혹한 킬러, 사랑하는 여인이 생기고 그녀와 결혼을하고, 킬러생활을 청산하고 새로운 인생을 꿈꾸려하지만 마지막으로 '드라이버'를 죽이라는 명령을 받게된다.

머...이런식으로 영화는 계속되다가..반전이 있다면 10년전 그사건에 드라이버가 몰랐던 한사람..바로 형사가 참여했다는것이다. 형사는 이를 알고 킬러를 고용하여 드라이버를 죽이려하지만 여의치않아보이자 자신이 직접 사건에 뛰어든것...하지만 형사는 이를 알게된 드라이버에의해 죽임을 당하게된다...

형편없다는 리뷰에비해 나는 나름 괜찮게 본 영화였다.

감독나름 개성도 살리려한것 같고, 지루하지않게, 잔잔한 반전까지....

그럭저럭 시간 때울만한 영화



'액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특수본  (0) 2012.01.14
한나  (0) 2011.08.06
패스터  (0) 2011.07.23
솔트  (0) 2010.08.21
A - 특공대  (0) 2010.07.18
펠햄 123  (0) 2010.07.18
posted by bluewhale 2010.08.21 21:40

감 독 : 필립 노이스

출 연 : 안젤리나 졸리 (에블린 솔트 )

국 가 : 미국 2010

개인평점 : ★★★★

CIA요원 솔트...

그녀는 한때 북한에 잡혀갔다가 풀려나오면서 진정한 사랑을 깨닫고 거미연구가와 결혼하여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스스로 자수한 러시아 정보원이 솔트를 이중첩자로 지목한다.

순간 남편의 안전이 의심스러운 솔트는 도주하고

이제 그녀는 쫓기는 신세가 되고만다.

러시아 정보원은 그녀가 어릴적부터 키워진 러시아 비밀조직의 일원이라고 말하고

이제곧 러시아 대통령을 암살할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실제로...솔트는 러시아 대통령을 암살하고 순순히 검거된다.

그리고 검거도중 도주하여 러시아로 향한다.

조직은 그녀와의 약속대로 남편을 그곳으로 대려왔지만

그녀의 약점인 남편을 그녀가 보는 앞에서 사살한다.

솔트는 아무렇지 않은척하지만 분노하여 그곳에 있는 모든 조직원을 제거한다.

그리고 다음임무인 미국 대통령 암살을 계획을 알게된다.

그녀는 아직 남아있는 무수한 대원중 미국 대통령 암살 명령을 받은 대원을 찾아나서고

그는 바로 CIA요원중이 한명으로 그녀의 절친한 친구이기도한 인물이다.

솔트는 미국 대통령의 암살과, 핵발사를 저지하지만 이모든일들이 그녀가 벌인일로 오해받고

다시금 검거된다.

하지만 CIC요원에게 솔트는 진실을 말하고, 진심을 호소한다.

자신이 자신의 모든것인 남편을죽인 조직의 남은 인원들을 처치하겠다고 말한다.

요원은 몰래 솔트를 풀어지고, 솔트는 다시 사라진다...

-----------------------------------------------------------------------------------------

이영화 재밌다...

A급 영화는 분명아니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이영화는 정말로 최고의 B급영화 이다.

한시도 화면에서 눈을 땔수없는 긴장감과, 흡입력을 가지고 있다.

이모든것은 역시 졸리의 힘이다.

이영화는 졸리를 위한 , 졸리에 의한 영화이다.

하물며 대사도 그닥 많지않은 졸리는 영화내내 그 가냘픈 온몸을 내던지며 누구보다 매력적인

액션을 선보인다.

이 캐릭터가 매력적인점은 바로 이런점이다. (아니, 배우 졸리라고 해야하나??)

분명 남자못지않은 액션을 보여줌에도 불구하고 너무도 섹시하고, 가냘프고, 충분히 여성스럽다.

그리하여 이 거친액션을 보여주는 캐릭터는 하물며 보호본능까지 일으킨다.

그녀는 마치 어미를 잃은 아기 짐승같다...

그래서 그 앙상한 몸과, 커다란 눈망울은 한층더 매혹적이다.

분명히 영화는 어찌보면 뻔하고, 유치하고, 별것없다고 말할수도 있다.

하지만 분명한건 재밌다.

한 여배우의 매력만으로도 이만큼 영화를 이끌어간다는것이 놀라운 영화다.

( 난 딱히 졸리의 팬은 아니다. 오히려 무수한 뉴스기사로 그닥 이미지가 좋지 않다. )

무료하고, 더운여름날, 시원하게 보기 좋은 액션 영화이다.

오오오~!!

역시 졸리...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지 않을까...


'액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나  (0) 2011.08.06
패스터  (0) 2011.07.23
솔트  (0) 2010.08.21
A - 특공대  (0) 2010.07.18
펠햄 123  (0) 2010.07.18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0) 2010.07.04
posted by bluewhale 2010.07.18 12:21



감 독 : 조 카나한

출 연 : 리암 니슨 ( 한니발 )

브래들리 쿠퍼 ( 멋쟁이)

샬토 코플리 (머독)

퀀튼 램페이지 잭슨 ( B.A)

국 가 : 미국 2010

개인평점 : ★★★★☆

최고의 작전과 계획을 짜는 한니발, 작업의 달린 멋쟁이, 천재적 두뇌의 광기어린 헬기 조종사 머독, 짐승 파이터 B.A

아무도 풀수없는 극한의 상황에서 언제나 최고의 팀웍을발휘하는 이들 A- 특공대...

우연히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누명을 쓰고 이들은 각기 흩어져 감옥에 들어가게 되지만

다시금 이들이 아니면 해결할수 없는 사건과 그들의 누명을 벗고, 잃어버렸던 모든것을 되찾기위해

이들은 탈옥한다.

그렇게 다시 뭉친 A특공대...

머 이리하여..내용은...이들은 멋지게..사건을 해결하지만...(마지막 작전은 멋쟁이의 작전이었다는...)

하지만 그래도 이들은 탈옥수이기에 다시금 감옥에 들어가기위해 수송차에 올라타게되지만....

멋쟁이의 입속엔, 수갑을 풀수있는 열쇠가...ㄷㄷㄷㄷ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영화는 막을 내린다....

이영화는 내용보다도...

각각의 살아있는 캐릭터가 너무도 매력적인 영화였다.

리더쉽있고, 언제나 천재적인 계획으로 팀을 이끌어가는 한니발과

특히나, 특히나, 특히나 !!!!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꺄악~!!!!!!!!!!!!!!!!!!!!!!

멋쟁이로나온 브래들리 쿠퍼는..쵝오였다...ㅠㅠㅠㅠ

어쩜 이렇게 멋진 미소를 날릴수가 있는건지...원..참나....

그동안의 몇편의 영화를 봐왔지만 이남자가 이렇게 멋진 배우인지 새삼 깨닫게 해준 영화였다..

ㅠㅠㅠㅠㅠ

무한 감동.....

그리고 무적의 파이터이지만, 머독의 헬기를 타고 비행공포증을 갖게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취제를 맞고 헬기를 타야하는 신세가 되기도하며...삐졌다가도 머독의 요리면 화가풀리고

감옥에 갔다가 간디의 책을읽고 사람을 죽일수없게되버렸다고도하는...

가장 섬세한 감정의 소유자.. B.A가 주는 영화에서의 웃음은 실로 크다..ㅋㅋ

(머독과의 콤비는 환상적이다...)


마지막으로 미치광이 헬기 조정사 머독..ㅋㅋ

BA와 앙숙인듯하지만 가장 그를 잘 다루는 머독

이렇듯 4명의 강한 캐릭터와, 결코 빠질수없는 화려한 액션, 특히나 헬기로 비행을 하는 장면이라던지

독특하고, 강한 요소요소가 상업영화로서 최고의 조건을 두루 갖춘 영화가 아니었나 싶다.

유쾌하고, 시원한 액션과, 웃음이 있는 깔끔한 작품이다. ^^

모두에게 강추 !!

'액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패스터  (0) 2011.07.23
솔트  (0) 2010.08.21
A - 특공대  (0) 2010.07.18
펠햄 123  (0) 2010.07.18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0) 2010.07.04
프라이드앤글로리  (0) 2010.05.13
posted by bluewhale 2010.07.18 11:51

감 독 : 토니 스콧

출 연 : 덴제 워싱톤(가버) , 존 트라볼타 (라이더)

국가 : 미국, 영국 2009

개인평점 : ★★★

PM1:23 뉴욕 지하철이 멈춰 섰다! 뉴욕 도심 한복판, 펠햄역에서 오후 1시23분에 출발하는 열차 ‘펠햄123호’가 납치당한다. 지하철 배차원 가버(덴젤 워싱턴)는 선로에 갑자기 멈춰선 펠햄123호와의 접촉을 시도하지만, 테러조직의 우두머리 라이더(존 트라볼타)와 교신이 된다.

PM2:13 제한시간 한 시간, 요구사항 천만 달러! 라이더는 가버를 협상자로 선택하고, 뉴욕 시민의 목숨을 담보로 정확히 한 시간 안에 현금 천만달러를 요구한다. 그는 1분 늦을 때마다 인질을 한 명씩 죽이겠다고 협박하며 카운트다운에 들어간다.

PM3:13 사상 최악의 협상, 천만달러는 미끼에 불과 했다! 뉴욕의 교통이 마비된 가운데, 제한 시간 몇 분을 남겨두고 현금 수송 차량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라이더는 약속 시간을 어겼다며 가차없이 인질을 사살해나간다. 이제 뉴욕 시민의 목숨을 구하려면 가버가 직접 지하철로 뛰어들 수 밖에 없다. 그러나 테러범들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나면서 천만달러는 미끼에 불과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출처 : 네이버 영화>

-------------------------------------------------------------

생각보다 혹평이 많은 영화였다.

아마도 대부분 토니스콧과, 덴젤 워싱톤,존트라볼타라는 이 화려한 이름들에대한 기대와

그에 대한 실망 때문이아니었을까..싶다.

여하튼 나는 전혀 기대하지 않고 우연히 본영화라 그런가 딱히 나쁘지 않았다.

우와~!! 브라보~!! 요런 감탄은 나오지 않았지만

여전히 보통의 영화보다 재밌었고, 짜임새있었고, 배우들의 연기도 흠잡을대없었다.


'액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솔트  (0) 2010.08.21
A - 특공대  (0) 2010.07.18
펠햄 123  (0) 2010.07.18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0) 2010.07.04
프라이드앤글로리  (0) 2010.05.13
From Paris With Love  (0) 2010.03.21
posted by bluewhale 2010.07.04 20:32


감 독 : 이준익

출 연 :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백성현

국 가 : 한국 2010

개인평점 : ★★☆

왕은 백성은 버렸고 백성은 왕을 버렸다. 누가 역적인가!

1592년 임진왜란 직전의 조선. 임진왜란의 기운이 조선의 숨통을 조여 오고 민초들의 삶은 피폐해져만 가던 선조 25년. 정여립, 황정학(황정민 분), 이몽학(차승원 분)은 평등 세상을 꿈꾸며 ‘대동계’를 만들어 관군을 대신해 왜구와 싸우지만 조정은 이들을 역모로 몰아 대동계를 해체시킨다.

대동계의 새로운 수장이 된 이몽학은 썩어빠진 세상을 뒤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야망을 키우고 친구는 물론 오랜 연인인 백지(한지혜 분)마저 미련 없이 버린 채, 세도가 한신균 일가의 몰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반란의 칼을 뽑아 든다. 한때 동지였던 이몽학에 의해 친구를 잃은 전설의 맹인 검객 황정학은 그를 쫓기로 결심하고, 이몽학의 칼을 맞고 겨우 목숨을 건진 한신균의 서자 견자(백성현 분)와 함께 그를 추격한다.

15만 왜구는 순식간에 한양까지 쳐들어 오고, 왕조차 나라를 버리고 궁을 떠나려는 절체 절명의 순간. 이몽학의 칼 끝은 궁을 향하고, 황정학 일행 역시 이몽학을 쫓아 궁으로 향한다. 포화가 가득한 텅 빈 궁에서 마주친 이들은 운명을 건 마지막 대결을 시작하는데… 전쟁과 반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세상 끝까지 달려간 이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출처 : 네이버 영화>

-------------------------------------------------------------------------------------------------------

기대를 했던 탔일까...

실망스러웠던 영화였다.

영화를 시종일관 이끌어오던 황정민의 죽음이 더욱 안타까운 영화이기도했다.

영화도 영화이지만...영화에서 결코 적지않은 역할을 맡았던 한지혜화 백성현의 연기가

실망스러워서....

더욱 황정민의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이기도 했다...

보는내내...역시...황정민...이란 생각을하며...

ㄷㄷㄷㄷ

왠지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영화였다...

'액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A - 특공대  (0) 2010.07.18
펠햄 123  (0) 2010.07.18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0) 2010.07.04
프라이드앤글로리  (0) 2010.05.13
From Paris With Love  (0) 2010.03.21
셜록 홈즈  (0) 2010.01.23
posted by bluewhale 2010.05.13 06:33

감 독 : 게빈 오코너

출 연 : 콜린 파렐

에드워드 노튼

존 보이트

국가 : 미국, 독일 2009

개인평점 : ★★☆

네 명의 뉴욕 경찰관이 매복현장에서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맨하탄 경찰서장 프란시스 티어니 시니어는 자신의 아들인 형사 레이 티어니에게 수사를 주도할 것을 명령한다. 형인 프란시스 티어니 주니어와 함께 사건을 수사하던 레이는 자신의 처남인 지미 이건이 이 사건에 연루되었음을 알게되고 당황한다. 이제 티어니 가족 뿐만 아니라 뉴욕 경찰청 전체를 위협할 수 있는 어두운 진실이 담긴 판도라의 상자가 열릴 순간이 다가오는데…
<출처 : 네이버 영화>

경찰서장이자 아버지인 프란시스 티어니 시니어는
사건을 조사하는 레이에게 처남과 관련된 이일을 묵인할것을 요구하고, 갈등하던 레이는

형과 얘기한 끝에 모든것을 밝히게된다.

부정부패이찌든 잘못된길을 걷던 처남 지미는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된다는...

-------------------------------------------------------------------------------------------------------

오랜만에 에드워드 노튼이 보고싶어 선택한 영화였다.

생각보다 잔잔했던...그저 그랬던 뻔한 영화...

'액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펠햄 123  (0) 2010.07.18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0) 2010.07.04
프라이드앤글로리  (0) 2010.05.13
From Paris With Love  (0) 2010.03.21
셜록 홈즈  (0) 2010.01.23
히트맨  (0) 2009.04.25
posted by bluewhale 2010.03.21 13:20

감 독 : 피에르 모렐

출 연 : 존 트라 볼타, 조나단 리스 ㅁ아ㅣ어스

국 가 : 프랑스 2010

개인평점 : ★★★

거침없는 두 남자의 액션 추격이 시작된다!

비밀 특수요원 ‘왁스’(존 트라볼타)는 자폭 테러조직으로부터 미국의 1급 정부인사를 보호하라는 중요한 임무를 부여 받고 파리에 도착한다. 하지만 파리 공항의 입국 심사부터 문제를 일으킨 단순무식의 트러블 메이커 ‘왁스’. 현지에서 그런 그를 돕기 위해 주 프랑스 미대사관 직원인 ‘제임스’(조나단 리스 마이어스)가 파트너로 배치된다. 섹시한 외모와 달리 융통성 제로에 성실하게만 살아온 ‘제임스’는 뜻하지 않게 ‘왁스’의 파란만장한 행보에 합류하게 되고, 사사건건 으르릉거리며 혹독한 미션을 해결해나가는데… 과연 이들은 테러리스트의 공격을 막아낼 수 있을까?

<출처 : 네이버 영화>

알보니 제임스의 약혼녀가 테러리스트의 일원으로 일부러 그에게 접근...그의 방에 온갖 도청장치를 숨겨놓았으며...

끝내 그에게 돌아가지 않아 제임스의 총에 맞아 죽고만다는 결론과함께....영화는 끝이난다.

국외판 "투갑스"같은 분위기...

머리쓰지않고 그져 시원하게 보기 나쁘지 않은영화...

존 트라볼타의 색다른연기도 왠지 매력적이다.


'액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0) 2010.07.04
프라이드앤글로리  (0) 2010.05.13
From Paris With Love  (0) 2010.03.21
셜록 홈즈  (0) 2010.01.23
히트맨  (0) 2009.04.25
핸콕  (0) 2009.02.11
posted by bluewhale 2010.01.23 15:25

감 독 : 가이리치

출 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셜록 홈즈)

주드로 (왓슨 박사)

레이첼 맥아덤즈 (아이린 애들러)

국 가 :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2009

개인평점 : ★★★★

역사상 가장 위대한 탐정이 온다!

CHAPTER1. 세기의 명탐정_“범죄는 흔하다. 그러나 논리는 흔치 않다” 셜록 홈즈(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천재적인 추리 능력과 주먹의 힘까지 갖추고 친구 왓슨 박사(주드 로)와 함께 치밀하게 얽힌 미스터리 속에서 진실을 찾아내는 명탐정. 그에게 이제껏 경험하지 못했던 최대의 위협이자 지금껏 그토록 갈구했던 진정한 모험이 몰려오고 있었다.

CHAPTER2. 예고된 살인_“홈즈, 당신과 나는 자연 법칙을 뒤집어 놓을 여정에 올랐소”다섯 명의 여인들이 종교 의식의 제물로 끔찍하게 살해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홈즈와 왓슨은 간발의 차이로 마지막 희생자가 될뻔한 여인을 구한다. 범인은 비밀 종교집단 소속의 블랙우드(마크 스트롱). 붙잡힌 블랙우드는 사형 집행일이 다가올수록 강력한 어둠의 힘을 발휘하고, 자신의 죽음은 계획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며 홈즈에게 경고한다.

CHAPTER3. 죽은 자의 부활_“증거 없는 이론은 위험하네. 사실을 이론에 맞추려 들테니” 블랙우드의 경고는 현실로 나타나고, 죽었던 그의 부활은 도시 전체를 공포 속에 몰아넣는다. 그러나 이것은 홈즈에게는 게임의 시작일 뿐. 블랙우드의 치명적인 음모를 저지하기 위해 홈즈와 왓슨은 고대의 신비한 주술과 현대의 경이로운 신기술이 혼재한 세계로 뛰어든다.

CHAPTER4. 진정한 목적_“가장 사소한 단서가 가장 중요한 증거가 되는 법이지”그러나 홈즈가 해결해야 할 것은 사건만이 아니었다. 그의 앞에 헤어진 연인 아이린(레이철 맥아담스)이 등장해 적인지 아닌지 모호한 행동으로 그를 더욱 혼란에 빠뜨린다.

한편, 최강의 콤비 플레이로 사건을 파헤치던 홈즈와 왓슨은 단서들이 공통의 연결고리로 어떤 징후를 나타낸다는 것을 발견하고, 이것이 세상을 파멸시킬 거대한 음모였음을 알게 되는데… 정확한 논리를 무기로, 일격의 주먹을 방어막으로, 세상을 구할 홈즈의 추리가 시작된다!

<출처: 네이버 영화>

우선..이영화 재밌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정말 매력적이다.

솔직히 아이언 맨에선 개인적으로 그닥 매력을 느끼지 못했는데 셜록홈즈에서 그만의 홈즈를 제대로 그려낸것만 같다.

능글맞고, 여유있고, 유머러스하면서, 섬세한 판단력...

그리고 주드로인지 몰라볼정도로 완벽하게 연기한 왓슨도 훌륭하다.

흐름도 좋고, 음악이나, 전체적 분위기도 훌륭하다.

상업적으로 본다면 꽤 괜찮지 않은가??

두시간 남짓한 시간이 결코 지루하지 않은 영화이다.



'액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프라이드앤글로리  (0) 2010.05.13
From Paris With Love  (0) 2010.03.21
셜록 홈즈  (0) 2010.01.23
히트맨  (0) 2009.04.25
핸콕  (0) 2009.02.11
영웅본색  (0) 2008.12.07
posted by bluewhale 2009.04.25 00:31

감 독 : 자비에르 젠스

출 연 : 티모시 올리펀트 ( 에이전트 47)

국 가 : 프랑스, 미국 2007

개인평점 : ★★★

검은 정장, 하얀 셔츠, 붉은색 넥타이가 트레이드 마크이며 한치의 오차도 없는 정확함과 단호함, 그리고 긍지를 가지고 있는 프로페셔널 킬러 ‘에이전트 47’. ‘니카’라는 여자를 암살하라는 지령을 받지만 이내 그를 음모에 빠뜨리기 위한 계략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러시아 군대와 인터폴에 쫓기는 신세가 된다. 이에 ‘에이전트 47’은 배후를 밝혀 내기 위해 고군분투를 벌이는데 이런 과정에서 ‘니카’를 향한 낯선 감정에 혼란을 겪게 된다.



'액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From Paris With Love  (0) 2010.03.21
셜록 홈즈  (0) 2010.01.23
히트맨  (0) 2009.04.25
핸콕  (0) 2009.02.11
영웅본색  (0) 2008.12.07
데스 레이스  (0) 2008.10.26
posted by bluewhale 2009.02.11 05:54





감 독 : 피터버그

출 연 : 윌 스미스

제이슨베이트맨

샤를리즈 테론

국 가 : 미국 2008

개인평점 : ★★★

우리가 알던 영웅이미지를버리자...

물론 그의 능력은 누구보다 뛰어나다...

하지만 그의 성격은 까칠하기가 짝이없다.

위험에 처한사람을 도와주기도하지만..그 방법역시 다분히 과격하고 거칠다.

사람들은 이러한 슈퍼능력의 핸콕을 영웅으로 보기보다는 기피대상으로 치부한다.

어느날 핸콕은 PR전문가 레이의목숨을 구해주게된다.

핸콕의 행동은 거칠지만 마음은 정의롭다는걸 확신하는 레이는

그를 세상사람들 모두가 좋아하는 진정한 영웅으로 이미지업시켜주기로 약속한다.

그렇게 그와 함께하며 그의 아내 메리를 만나게 되는데

이상하게 첫눈에 그의 아내에게 끌리고 만다.

그리고 어이없게도 그의 아내 메리역시 그와같은 능력의 소유자였으며

그와같은 종족이었고...바로그의 영원한 사랑이었다.

하지만 그들의 종족이 모두 사라진것은 그들이 사랑을 선택하여

서로 함께하는순간 그들의 슈퍼능력이 사라지게 되는데에 있는것이다.

핸콕은 노력하지만 감옥에까지 가게된다..

물론 엄청난 능력으로 나오고자 마음먹으면 언제든지 나올수있지만

레이의 권유로 참게된다.

핸콕이사라지자 범죄율은 급증하게되고

다시 세상은 핸콕을 불러내게된다.

핸콕은 레이의 권유대로 최대한 예의를 지키며 사건을처리하고

이제 핸콕은 진정한 영웅으로 재탄생한다.

하지만 이때 감옥에서 핸콕에관해 악감정을품었던 악당이 핸콕을해치려 다가오고

때마침 함께있어 초능력이 약해져있던 핸콕과 메리는 악당에게 당하게된다.

서로의 목숨을 살리기위해 이제 이들은 이별을 선택한다.

둘의거리가 멀어지자 둘의 초능력은 다시금 살아난다.

까칠한영웅..

늘 술병을 든채 비행하고

경찰차도 때려부수고

고래를 살리기위해 고래를 집어던지고

기차를멈추기위해 기차도 때려부수고...

도데체 사람을구하자는건지 죽이자는건지

알수가없는 슈퍼영웅 핸콕...

참 재밌다.

이제껏 다른영웅 슈퍼맨, 스파이더맨, 배트맨등과 다른점은

번지르한 주인공들과다르게

흑인배우에..수염까지 거칠게붙인 윌스미스가 맡았다는점이다.

그의 모습은 전혀 영웅적이지않고..오히려 부랑자에 가깝다...

하지만 영화는 예상외로 이러한 코믹적인 요소도 물론 가지고 있지만

드라마적 요소역시 가미되어있다.

아예 마지막까지 강한 코믹영화로 만들어졌다면 훨씬 재밌지않았을까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윌스미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또한번 충분히 그의 까칠한 매력에 푹 빠질수있는 영화이기도하다.



'액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셜록 홈즈  (0) 2010.01.23
히트맨  (0) 2009.04.25
핸콕  (0) 2009.02.11
영웅본색  (0) 2008.12.07
데스 레이스  (0) 2008.10.26
다크나이트  (0) 2008.09.10
posted by bluewhale 2008.12.07 13:24

감 독 : 오우삼

출 연 : 주 보의 - 재키

주 윤발 - 소마

장 국영 - 아걸

적 룡 - 송자호

국 가 : 홍콩 1986

개인평점 : ★★★

암흑가에서 꽤 성장한 송자호는 경찰이 되게된 동생 아걸을위해

이제그만 손을 씻으려한다.

마지막 임무를 하려했을때 음모로인해 감옥에들어가게되고

그의 파트너 소마는 그의 복수를 하려다 다리를다쳐 불구가 되고 만다.

감옥에서 나온 송자호는 이제 그에게 등을 돌린 차가운 경찰동생 아걸과

옛부하빝에서 자동차나 닦고있는 다리를 못쓰게된 소마를 만나게된다.

그리고 바르게 살려고 택시회사에서 일하는그에게 협박과 회유를 하는 조직이 있을뿐이다.

그가 그럼에도 동생에게 자신의 바르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조직을 멀리하려하자

그의 아버지를 죽이고

그들은 그가 다니는 회사를 부수고 그의 동생을 빌미로 협박한다.

그리고 다시 재기하고 싶은 소마는 그에게 다시 그일을 시작하자고 한다.

조직의 비리가 담긴 테입을 입수한 송자호는 이를 빌미로 조직에게 돈을요구 홍콩을 떠나려한다.

하지만 소마 혼자만을 보내고 자신이 뒷수숩을하려는 송자호..

혼자 먼저 떠나게된 소마..

그리고 이때 이 계획을 알고 나타난 아걸...

아걸과 송자호가 조직에 둘러싸여 위험에 처했을때 먼저 가려했던 소마가 다니 나타나

함께 싸우다 목숨을 잃게 된다.

싸움에서 남게된 송자호와 아걸은...아름다운 화해를~~

이 영화를 2008년의 시점에서본다면..

시시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제는 중년이 되어버린 주윤발의 성냥개비와...

너무도 안타깝게 고인이 되어버린 장국영의 풋풋함이 살아있는 영화이다.

너무도 많은 영화 곳곳의 장면장면들이 패러디되어

그 원작의 장면들을 발견하는 재미도 솔솔하다.

그리고 너무도 유치찬란하지만

어느샌가 빠져버린 스스로에게 웃음짓게되는 영화이기도 하다.



'액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히트맨  (0) 2009.04.25
핸콕  (0) 2009.02.11
영웅본색  (0) 2008.12.07
데스 레이스  (0) 2008.10.26
다크나이트  (0) 2008.09.10
눈에는 눈 이에는 이  (0) 2008.08.03
posted by bluewhale 2008.10.26 20:40

감 독 : 폴WS 앤더슨

출 연 : 제이슨 스테이섬, 조안 알렌, 이안 맥셰인

국 가 : 미국 2008

개인평점 : ★★★

오직 단 한 명만이 살아남는다!
올 가을, 강렬하고 스피디한 죽음의 레이스가 시작된다!

살인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간 전직 레이싱 선수 젠슨(제이슨 스테이섬)은

교도소장 헤네시(조안 앨런)에게 무차별 파괴 레이싱 ‘데스 레이스’의 출전을 제안받는다.

'데스 레이스'의 최고 인기 레이서인 프랑켄슈타인이 4승 후 사망하자 경기의 인기 하락을 우려한 헤네시는

프랑켄슈타인의 죽음을 숨기고 젠슨에게 프랑켄슈타인의 대역을 요구한 것.

또한 만약 1승을 올린다면 젠슨은 교도소에서 나가 자유의 몸이 될 수 있는 조건이 있다.

이에 레이싱 출전을 결심한 젠슨은 여성 파트너 케이스(나탈리 마르티네즈)의 도움을 받아 단 한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죽음의 레이스를 시작한다.

하지만 경기를 하면서 수상쩍은 점들을 발견하는 젠슨..

그는 자신의 누명을 바로 교도소장인 헤네시가 씌운것을 알게되고

자신역시 그곳에서 영영 나가지 못할것을 알게된다...

이에 동료와함께 계획을 세운그는

결승경기중 경로를 이탈하여 탈출에성공한다..

그리고 자신의 딸도 되찾게되고..머..그런다는 내용...ㅋ

게임같아 형편없다는 평도 있지만..

영화는 충분히 화끈하고 속도감있다.

유치하긴하지만 이 정신없는 영화에게 무얼바라겠는가...

그저..영화속 속도감을 즐기면 그만 아닌지...



'액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핸콕  (0) 2009.02.11
영웅본색  (0) 2008.12.07
데스 레이스  (0) 2008.10.26
다크나이트  (0) 2008.09.10
눈에는 눈 이에는 이  (0) 2008.08.03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0) 2008.07.19
posted by bluewhale 2008.09.10 23:15



감 독 : 크리스토퍼 놀란

출 연 : 크리스찬 베일

히스 레저

아론 에크하트

국 가: 미국 2008

개인평점 : ★★★

도시에 정의는 죽었다!
범죄와 부정부패를 제거하여 고담시를 지키려는 배트맨(크리스찬 베일). 그는 짐 고든 형사(게리 올드만)와 패기 넘치는 고담시 지방 검사 하비 덴트(아론 에크하트)와 함께 도시를 범죄 조직으로부터 영원히 구원하고자 한다.

배트맨을 죽여라!
세 명의 의기투합으로 위기에 처한 악당들이 모인 자리에 보라색 양복을 입고 얼굴에 짙게 화장을 한 괴이한 존재가 나타나 ‘배트맨을 죽이자’는 사상 초유의 제안을 한다. 그는 바로 어떠한 룰도, 목적도 없는 사상 최악의 악당 미치광이 살인광대 ‘조커’(히스 레저).

마침내 최강의 적을 만나다!
배트맨을 죽이고 고담시를 끝장내버리기 위한 조커의 광기 어린 행각에 도시는 혼란에 빠진다. 조커는 배트맨이 가면을 벗고 정체를 밝히지 않으면 멈추지 않겠다며 점점 배트맨을 조여온다. 한편, 배트맨은 낮엔 기업의 회장으로, 밤에는 가면을 쓴 배트맨으로 밤과 낮의 정체가 다른 자신과 달리 법을 통해 도시를 구원하는 하비 덴트야말로 진정한 영웅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밤의 기사, 그 전설의 서막이 열린다!
조커를 막기 위해 직접 나서 영원히 존재를 감춘 밤의 기사가 될 것인가.
하비 덴트에게 모든 걸 맡기고 이제 가면을 벗고 이중 생활의 막을 내릴 것인가.
갈림길에 선 그는 행동에 나서야만 하는데…
사상 최강, 운명을 건 대결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출처 : 엠파스 영화>

너무 기대했던탓일까...

너무들 재밌다고들하길래...

인터넷 평점이 무려..만점이길래...

다들 극찬을하길래...

이른아침부터 혼자 극장 젤앞자리에 앉아 봤건만...

솔직히..그냥그랬는데...

두시간반이란 시간이...

난 느껴진 영화였다.

이제는 고인이 되버린 히스레저의 연기는 좋았지만...

내가 기존에 무척이나 좋아하던 크리스찬 베일의 매력은 그닥 느껴지지 않았다...

@,@

'액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웅본색  (0) 2008.12.07
데스 레이스  (0) 2008.10.26
다크나이트  (0) 2008.09.10
눈에는 눈 이에는 이  (0) 2008.08.03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0) 2008.07.19
원티드  (0) 2008.07.17
posted by bluewhale 2008.08.03 08:17

감 독 : 곽경택, 안권태

출 연 : 한 석 규 - 백반장 역

차 승 원 - 안현민 역

국 가 : 한국 2008

개인평점 : ★★★☆

복수를 꿈꾸는 한 남자가 있다.

한때 자신의 아버지를 배신하고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고간 남자 김현태에대한

복수심으로 불타는 남자..

MBA출신이지만 복수를위해 교도관되고 그곳에서 사람들을 물색해 5명을 뽑는다.

그들의 출소와함께 복수가 시작된다.

김현태를 잡고 싶어하는 또한사람이 있으니 백반장...

100%검거율을 자랑하는 쵝오의 형사...

하지만 아쉽게도 김현태는 잡아넣지 못했다.

이런 백반장을 사칭하여 김현태의돈이들은 현금수송차량과 이어 제주도의 금괴가 털리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리고 이 사건에..이제 형사를 그만두려는 백반장을 끌어들인다...

이렇게 돈앞에 물불을가리지 않는 재벌 김현태를 사이에두고 복수심에 불타는 지능범 안현민과

백반장의 숨막히는 추격전이 시작된다.

안현민은 백반장을 가지고 논다.

백반장이 어렵게 잡은 안현민의 동료도 손쉽게 다시 빼내온다...

안현민..그는 어마어마한 범죄를 일으키고 있지만 결코 의리를 저버리지 않는다.

왠지..백반장은 이런 안현민에게 끌린다.

안현민은 동료들을 먼저 안전하게 해외로 보내고 백반장에게 결전의날

자신과 김현태를 함께 잡아달라고 한다.

돈앞에 자신의 동료와 안현민을 없애려하던 김현태는 자신의 만들어놓은함정에

스스로 죽음을 맞이하게되고...안현민을 수송해가던 백반장은...안현민을 찾으러온 동료들의보고

마치 실수인척 그를놓아준다.

그렇게 1년뒤...형사를 그만둔백반장에게 한통의 옆서가 온다.

바로 그를 기다린다는 안현민의 초대장.

아무런 정보도 없이 기대도 없이 보았던 이영화..

생각보다 재밌다.

영화를 쫓아가는 재미가 있다.

별다른 반전이나...스토리를 풀어가는 재미라던가..하는것이 있진 않지만..

충분한 스릴과 통쾌함이 있다.

훌륭한 두배우의 연기도 좋다..

정말로 완벽하다 싶은 한석규의 연기와...나이가 들수록 멋져지는 차승원의 카리스마...

다시금 이 영화에서 한석규가 좋은배우라는걸...

한때 엄청난 흥행의 중심에 서있고..그리고 밀려나기도 했었지만..

그렇것에 흔들리지않는 가히 한국쵝오의 배우라는걸 나에게 느끼게 해준 영화였다.

뻔한스토리라고 말하기엔...미안한 감이있는 기존의 범죄스릴러와는 다른 묘미가 있는 영화이다.



'액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데스 레이스  (0) 2008.10.26
다크나이트  (0) 2008.09.10
눈에는 눈 이에는 이  (0) 2008.08.03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0) 2008.07.19
원티드  (0) 2008.07.17
테이큰  (0) 2008.06.01
posted by bluewhale 2008.07.19 06:49

감 독 : 김지운

출 연 : 송강호 - 윤태구 역

정우성 - 박도원 역

이병헌 - 박창이 역

국 가 : 한국 2008

개인평점 : ★★★☆

1930년대..의 만주

현상금 사냥꾼 박도원은 독립운동가들로부터 지도를찾아달라는 부탁을 받고 떠난다.

냉혈한 마적단 두목 박창이는 지도를 되찾아오라는 의뢰를 받는다.

그리고 우연히 지도를 손에 얻게된 열차털이볌 윤태구가 있다.

이런 윤태구를 일본제국과, 박도원, 박창이가 쫓는다.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보물지도라고 생각한 윤태구는 목숨을걸고 지도를 지킨다.

그렇게 지도를 찾기위한 엄청난 인파와 윤태구는 점차 지도의 표시된 목적지에 다가간다.

엄청난 싸움이 시작되고...

결국남게된 윤태구, 박도원, 박창이...

그리고 지도에 표시된곳엔 보물이 아닌 이상한 알수없는 구조물이 있을뿐...

이때 엄청난 보물을걸고 최고를 가리자는 제안을하는 박창이...

늘 자신이 최고의 실력자라고 생각하던 박창이에게 박도원과, 윤태구는 거슬리는존재였다..

이때 자신은 실력이 없다며 슬그머니빠지려는 열차털이범 윤태구에게

그의 정체를 밝히는 박창이...

그가바로 전설의 손가락귀신이었던것...

(이전엔 박창이가 손가락귀신으로 알고 있던 도원은 살짝 놀랐다....

손가락귀신은 닥치는 대로 손가락을 잘르는듯..

그리고 한때 자신이 손가락귀신이라고 떠벌리고 다녔던 박창이의 손가락을 자르기도했다..)

머 이런 이유로 세사람은 동시에 총을 뽑고...

결국 박도원이 마지막까지남아 보물챙겨서 떠난다...

그리고 배에 쇠판을 깔고 있던 윤태구역시 다음날이 되자 일어난다.

죽은 박창이의 주머니에서 윤태구는 다이아를 찾아낸다...

아..

그리고...머..그들의 지도에 표시된곳은 석유가 있는곳이었다...

머여튼..대강 이런 내용..@.@

(설명이 말이 아니구만...)

첫날 보기전에 편점이 높아봤는데...

오늘보니 편점이 뚝떨어졌다...왜지??? 그닥 나쁘지 않았는데 말이다..

하지만 처음 쭉이어지던 스토리와 결말부분이 그닥 연관되지 않는건 사실..꽤 아쉬운 부분이다..

먼가..세사람의 결투의 장면과 초반 스토리는 연계성이 떨어지는 느낌..

하지만 좋은 세명의 배우는 매우 만족스럽다...

말할것도 없이 영화를 업시키며 시종일관 웃을을 주는 송강호와...

비열하고 사악한 박창이를 잘소화한 이병헌..

그리고 두말하면 입아픈..간지남 정우성~!! 유후~!!!!!!!!

정우성은 정말 멋졌다..ㅠㅠ

이세명의 배우와..그래도 한국영화 이정도구나하는 볼거리 많은화면들은...

그리고 한국영화로는 새로운 장르인 웨스턴...

스토리의 부재라는 크나큰 약점도 어느정도는 눈감아줄정도가 되버렸다..

누군가가 영화는 지루하지만 않아도 재밌는영화라하던데...

그런점에서 본다면 이영화...지루할새가 없으니

그래도 괜찮은 영화 아닌가???????? ^^

우리의 멋진 배우들이 자랑스럽다..^^







'액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크나이트  (0) 2008.09.10
눈에는 눈 이에는 이  (0) 2008.08.03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0) 2008.07.19
원티드  (0) 2008.07.17
테이큰  (0) 2008.06.01
데스 센텐스  (0) 2008.02.08
posted by bluewhale 2008.07.17 07:41

감 독 : 티무어 베크맘 베토브

출 연 : 제임스 맥어보이 - 웨슬리

안젤리나 졸리 - 폭스

모건 프리먼 - 슬론

국 가 : 미국 2008

개인평점 : ★★★★

따분하고 무료하고, 무미건조하고 불안한 신경쇠약에 조금은 무능한 삶을 살고 있는 웨슬리...어느날 갑자기

누군가에게 쫓기기 시작하고 그를 구해주겠다며 폭스가 나타난다.

그러더니 자신을 어디론가 데려가 자신의 아버지는 최고의 킬러였으며, 얼마전 살해당했고...

그 살인자가자신마져 죽이려하고 있으며...이제 바로 자신이 최고의 킬러가 되어 그를 죽여야한다고 말한다.

그렇게 일상을 탈출하게된 웨슬리...

수많은 위험한 훈련끝에 그는 타고난 재능으로자신의 아버지에 버금가는 최고의 킬러가된다..

그렇게 자신의아버지를 살해한 살인마를 죽이게된순간.......

그 살인마는죽으며 자신이 바로 웨슬리의 아버지라고 말한다.

믿지않는 웨슬리...

하지만 모든것은 조직의 거짓말이었으며 조직의 비리를 알고 있는 너무도 뛰어난 아버지를 죽이기위해

바로 자식인 자신을 훌련시켰음을

알게된다...

여하튼..그는 격분...조직을 헤치우고..조직의 우두머리 슬론역시...헤치워버린다는...@,@

영화 재밌다..

재밌만 있는 영화를 찼는다면 바로 이영화다 싶다..

영화다운영화...상상력과, 스릴과, 재미가 가득한 한순간도 한눈팔지 못할 영화이다.

졸리의 카리스마는 영화를 가득매우고..

최근 뜨고있는 헐리웃 쵝오의 훈남 "제임스 맥어보이"의 상콤한 모습도 볼수있다.

액션과 특수효과도 가득하고...틈틈히 유머도 잊지않는 이 영화..

지루한 일상에 요즘같이 뜨거운 열기를 날려줄것이다..^^

보지못한 사람이라면 강추...!!

하지만 재미 이상을 바라지 말것..

'액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0) 2008.08.03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0) 2008.07.19
원티드  (0) 2008.07.17
테이큰  (0) 2008.06.01
데스 센텐스  (0) 2008.02.08
러시아워3  (0) 2007.10.14
posted by bluewhale 2008.06.01 21:52

감 독 : 피에르 모렐

출 연 : 리암 니슨 - 브라이언

매기 그레이스 - 킴

국 가: 프랑스 2008

개인평점 : ★★☆

전직 특수 요원 출신 아버지의 프로페셔널 추격!!
상대를 잘못 골랐다!!

파리로 여행을 떠난 딸 킴(매기 그레이스 분)이 아버지 브라이언(리암 니슨 분)과 통화를 하던 중 납치 당한다. 아무런 이유도 단서도 없다.

미행 - 킴의 부서진 휴대전화에서 피터의 사진을 발견한 브라이언은 그를 미행하지만 결정적인 단서를 얻으려던 순간 피터는 죽고 만다.

도청 - 유력한 조직원의 옷에 몰래 도청장치를 숨겨 넣는데 성공한 브라이언은 조직의 또 다른 근거지에 납치당한 여성들이 갇혀 있음을 알게 된다.

구출 - 킴이 입고 있던 재킷을 가진 여자를 차에 태우고 거침없이 달리는 브라이언의 뒤를 수십 대의 차들이 뒤쫓고, 목숨을 건 사상 초유의 추격전이 벌어진다.

잠입 - 킴이 납치당하던 순간 휴대전화를 향해 소리쳤던 외모를 그대로 지닌 ‘놈’. 브라이언은 특수 요원 시절 익힌 잔혹한 기술을 동원해 결정적 단서를 얻고, 일생일대의 사투를 시작하는데...

(출처 : 엠파스 영화)

결국 이 영화...영화내내 다늙은 아저씨...손만닿으면 상대를 죽이는 엄청난 액션으로

영화가 끝날때까지 가히 백명가까운 엄청난 수의 사람을 너무 손쉽게 죽이면서

멋지게 딸을 구해낸다..

오직...숨가쁜 액션만이 가득한 영화..

오직.액션~!!

장점이자..단점일수있겠지..

@.@



'액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0) 2008.07.19
원티드  (0) 2008.07.17
테이큰  (0) 2008.06.01
데스 센텐스  (0) 2008.02.08
러시아워3  (0) 2007.10.14
언스퓨티드2  (0) 2007.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