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멘틱 코미디'에 해당되는 글 55건

  1. 2013.12.28 Don Jon
  2. 2012.07.01 저스트 고 위드 잇
  3. 2012.05.12 이지 A
  4. 2012.05.12 폴리와 함께
  5. 2012.03.20 커스드
  6. 2012.03.20 프렌즈 위드 베네핏
  7. 2011.04.25 고잉 더 디스턴스
  8. 2010.09.01 킬러스
  9. 2010.07.18 브로큰 데이트
  10. 2010.07.04 내겐 너무 과분한 그녀
  11. 2010.06.20 플랜 B
  12. 2010.05.13 바운티 헌터
  13. 2010.03.21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14. 2009.11.27 프로포즈
  15. 2009.11.27 어글리 트루스
  16. 2009.09.19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17. 2009.02.11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수 있는 일
  18. 2009.02.11 겁나는 여친의 완벽한 비밀
  19. 2008.07.27 용의주도 미스 신
  20. 2008.06.22 페넬로피
posted by bluewhale 2013.12.28 14:46

 

 

감 독 : 조셉 고든 레빗

주연 : 조셉 고든 레빗 (돈 존), 스칼렛 요한슨(바바라),줄리안 무어(에스더)

국 가 : 미국 2014

개인평점 : ★★★★

 

클럽지존, 바람둥이, 원나잇을 즐기고 야동에 빠져있는 매력남 돈존...

이런그가 어느날 야동속 그녀들보다 완벽한 실존하는 여자 바바라를 만난다.

 

바바라는 그에게 쉽지 않은 여자였다.

쉽게 자신을 허락하지도 않고 영화속 여주인공처럼 환상을 꿈꾸기도 한다.

존은 너무도 완벽한 그녀이기에 자신을 바꾸기 시작한다.

좋아하던 야동도 끊고 그녀의 부탁대로 야간대학도 들어간다.

그녀의 친구와 식구들을 만났으며, 그의 친구와 식구들도 소개시켜줬다.

하지만 그는 중독된 야동을 끊지 못했으며

그녀는 이를 알게되어 크게 화내며 그와 헤어진다.

 

다시 원래의 생활대로 돌아간 돈존...

다시 클럽의 지존으로, 자유로운 야동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얼마남지 않은 학교를 계속다니게된다.

이때 또다른 여자 에스더를 알게된다.

그녀는 얼마전 남편과 아이를 차사고로 잃은 상처가 있는 아줌마이다.

하지만 왠지모르게 둘은 잘통한다.

돈존은 클럽의 화려한 여자들보다 어느새 자신의 눈을보고 이야기해주고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해해주는 아줌마 에스더에게 빠지게된다.

둘은 그렇게 끝을알수없는 사랑을 시작하게된다.

 

이영화는 이렇게 어찌보면 무모하고 알수없는 또다른 사랑의 시작을 무심코 관객에게 던져준체 끝을 맺는다.

왜였을까....

그닥 특별한 감동이나, 웃음이나 눈물도 없는 이 영화가 잔잔하고 묵직하게 나에게 와닿는건..왜일까...

영화는 가볍지만 가볍지않게, 무겁지만 결코 무겁지않게...지루하지만 지루하지않게...평범하지만 평범하지않게...

그렇게 사랑에관해 이야기하고있다.

단지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도, 눈물을 줄줄 빼내는 드라마도 아닌 그 어딘가 어정쩡하기도하지만...

어쩌면...그감정이...내가 요즘 사랑이란것에 관해 생각하고있는 그 지점과 맡닿았기 때문일까...

 

게다가...알고보니 조셉 고든 레빗이...감독까지 했다능...

이남자...평범하지만 누구보다 매력적이고, 누구보다 능력까지 있는 남자였다...

쓸쓸한 이계절에 어울리는 사랑에관한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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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데니스 듀간

출 연 : 아담 샌들러, 제니퍼 애니스턴

국 가 : 미국 2011

개인평점 : ★★★

한때 결혼을 앞두고 큰 충격을 받은 성형외과의사 대니

이제그는 실력으로도 손꼽을만한 성형외가의사로 그간의 컴플렉스였던 본인의 코도 성형하여 말끔한 외모와 함께

유부남인듯 행세를하며 여자들에게 동정표를 얻어 무수한 여자를 만나는 바람둥이가 되었다.

그러다 어느날 젊고 완벽하게 이쁜 선생님 팔머를 만나 한눈에 반하게된그는 그동안 이용해왔던 가짜 반지를 들키고

그녀와 헤어질 위기에 처하자 자신은 이혼을 바로 앞둔 유부남이라고 말해버린다.

이에 그 부인을 만나고 싶다는 팔머를 속이기위해 오랜시간 병원에서 함께 일해온 직원 캐서린에게 자신의 부인역할을 해줄것을 부탁한다.

어쩔수없이 시작된 가짜 부부 행세...그러다가 캐서린의 아이들까지 합세하게되며 일은 점점 커지는데

이에 모든것을 믿게된 팔머는 대니와의 결혼을 더욱 서두르게되고

이과정에서 대니와 캐서린은 서로 사랑하게된다 .

결국 대니는 단한번도 자신이 거짓인 적이 없었던 자신의 모든 진실을 알고 있는 캐서린을 사랑하는 자신을 알게되고

결국 캐서린과 잘되게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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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킬링 타임용 미국 로멘틱 코미디이다.

완벽한 미녀가 게다가 두명이나 나온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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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whale 2012.05.12 06:02

감 독 : 윌 글럭

출 연 : 엠마 스톤

국 가 : 미국 2010

개인평점 : ★★★☆

학교에서 무존재감인 평범한 여학생 올리브

어느날 친구에게 우연히 남자와 비밀스런 관계를 가졌다고 거짓말을한것이 시작이되어

이 소문은 삽시간에 학교에 퍼진다.

왜인지 올리브는 그동안 무존재감이 무색하리만큼 이제 너무나 유명인사가된다.

하물며 그녀는 창녀같은 존재가 되버린다.

학교에 동성애자라고 따돌림당하던 남학생은 그녀에게와서 부탁한다.

자신과 잠자리를 가졌다고 소문내달라고...

댓가로 그녀는 상품권이나, 돈이나 무언가를 받게된다.

학교에서 매우 뚱뚱해 따돌림당하던 남학생도 그녀에게 와서 부탁한다.

선생님과 바람펴 임질에 걸린 남학생도, 외에 무수한 다수의 남자들이

거짓으로 그녀와의 관계를 퍼트리고 이제 그녀는 종잡을수없게되버린다.

처음엔 뜨거운관심이 좋아 이 상황을 즐겼던 올리브도 이제 상황을 바로 잡고 싶어졌다.

하지만 누구도 그녀를 도와주지 않는다.

그녀는 이모든것을 인터넷 방송으로 올린다.

그리고 그녀는 줄곧 오래전부터 짝사랑해오던 남자친구와 만나게된다는....머 훈훈한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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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기대없이 봤던 영환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미국도 생각보다 그런점에서 보수적이구나, 그런뒷 담화를 좋아하는구나 머 그런생각도 했고말이다...

여튼 소재에 비해 꽤나 상큼하고 귀여운 영화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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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존 햄버그

출 연 : 벤 스틸러, 제니퍼 애니스톤 (폴리)

국가 : 미국 2004

개인평점 : ★★★

보험회사에서 위험정도를 측정하는 루벤페퍼.

그는 바르고 성실한 그리고 소심한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가진 남자이다.

사랑하던 여자와 결혼을하고

신혼여행을 간 첫날 부인이 그곳의 스쿠버 강사와 바람을 피우는것을 목격한다.

그렇게 돌아온 루벤앞에 우연히 학창시절 친구 폴리를 만난다.

그녀는 매우 자유분방하고 딱히 미래에대한 대책도 없고 덜렁거리는 여자이다.

이둘은 전혀 어울리지않지만 호감을 가지게된 루벤은 그녀와 데이트를 하게되고

늘 위험한 그녀와 만나며 늘 안전을 추구하는 루벤은 언제나 고생이다.

그리고 바람났던 부인까지 돌아와 다시 그와 만나고 싶다고 한다.

이에 폴리는 그를 떠나려한다.

잠시 그역시 전부인과 안정된 삶을 살려했던 루벤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다시 그녀에게 돌아가며

영화는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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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그런 시시한 영화....벤스틸러와 제니퍼 애니스톤을 보며 시간때우기엔 적당한 영화였는데...

머랄까..요즘의 나에게 필요한 말이었다랄까...

영화내내 과묵한 역할로 말한마디 없던 루벤의 아버지가 루벤의 친구에게 하는 대사가 있다.

지난일은 지난일로 접어두고

네 인생을 살아

과거에 어땠었나 하는거와, 미래에 어떨거란 얘기가 아니다

그냥 그렇게 지나가는거야

이런 상황들을 겪어 내는건 아무 의미가 없어

그 흐름을 즐기지 않는다면

그거 아니?

아무 기대도 안하고 있을때

놀랄만한 일이 생기지

네가 계획했던 것보다 훨씬 좋은일이

머랄까...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말이었다랄까...

너무 감동적이어서...

갑자기 이 영화가 좋아졌다.





영화의 마지막...떠나는 여주인공을 설득시키기위해

그동안 그렇게 더럽다던 땅콩을 집어든 주인공은 급기야...땅콩을 질척한 길바닥에

문질러서까지 먹는다...


그리고 마지막은 언제나 처럼 달달한 키스신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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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웨스 크레이브

출연 :크리스티나 리치, 제시 아이젠버그

국 가 : 미국, 독일 2005

개인평점 : ★★★

토크쇼 작가인 엘리와 남동생 지미는 밤늦게 귀가하던 중 커다란 교통사고를 당하고, 구조 과정에서 정체모를 괴물에게 습격당한다. 지미는 괴물이 늑대인간처럼 생겼다고 주장하지만, 경찰은 무시해버리고, 어둡고 경황도 없던 터라 괴물을 제대로 보지 못한 엘리는 동생을 진정시키려 애쓴다.

그런데, 다음날부터 이들 남매에게 묘한 변화가 생긴다. 엘리는 갑자기 여러 남자들로부터 섹시하다는 찬사를 듣는가 하면, 피냄새에 민감해지고, 왕따 학생이던 지미는 레슬링부 주장을 때려눕힐만큼 힘에 세진다. 손바닥에는 늑대인간의 표식인 오각형의 점도 생겼다.

웹사이트와 각종 서적을 통해 늑대인간에 대한 자료를 수집한 지미는 어젯밤 자신을 공격한 괴물이 늑대인간이며, 괴물에게 상처를 입은 자기들 남매 역시 전염되었다는 것을 확신한다. 처음에는 지미의 말을 무시하던 엘리도 점차 자신의 변화를 인식하고, 주변 사람들이 괴물에게 처참히 살해당하자 두려움에 떨기 시작한다. 더욱 경악할 만한 사실은 최근에 만난 남자친구 제이크의 손바닥에도 오각형의 늑대인간 표식이 나타난 것이다. 제이크가 바로 문제의 늑대인간이라고 단정지은 엘리는 있는 힘을 다해 그로부터 도망친다.

한편, 집에서 기르던 개마저 늑대로 변하여 미친듯이 달려들자, 지미는 집을 뛰쳐나와 제이크가 새로 오픈한 호러바로 향한다. 마침 오픈기념 파티로 사람들이 북적대는 그 곳에서 지미와 엘리는 서로를 찾아 헤매고, 제이크는 그들을 뒤쫓는다. 가까스로 만난 지미와 엘리가 파티장을 벗어나려고 할 때, 갑자기 거대한 늑대인간이 나타나 사람들을 공격해대고, 파티장은 온통 아수라장이 되는데

<출처 : 네이버 영화>

가볍게 보기좋은 지나치게 잔인하지않은 부담없이 보기좋은 공포영화였다.

개인적으론 오랜만에 영화에서본 크리스티나 리치의 모습도 새로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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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윌 글럭

출 연 ; 저스틴 팀버레이크, 밀라 쿠니스

국가 : 미국 2011

개인평점 : ★★★☆

아트디렉터 딜런과, 헤드헌터 제이미는 금방 좋은 친구가된다.

하지만 어느날 이들은 엉뚱하게도 쿨하게 잠자리만 하는 친구가 되버린다.

둘은 서로 우리는 서로 남녀의 감정은 전혀 없다고 말하지만...

머 결국은 사랑하게되어 행복하게 산다는 이야기...ㅎㅎㅎ ^^;;

유쾌하고 재밌게보기 좋은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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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나넷 버스타인

출 연 : 저스틴 롱, 드류베리모어

국 가 : 미국 2010

개인평점 : ★★★☆

여자친구와 다시 이별하고 쿨하게 친구들과 바에간 가레트(저스틴 롱)은 우연히 인턴을위해 잠시 뉴욕에온 에린(드류배리모어)를 만나고 둘은 첫눈에 반하게된다.

둘은 서로가 너무도 잘맞는 사이라는것을 알게되지만 에린은 학교졸업을위해 다시 샌프란시스코로 떠나야한다.

에린이 6주뒤 다시 뉴욕으로 취업할수있을거라 예상하며 둘의 힘겨운 장거리 연애는 계속된다.

하지만 에린의 뉴욕취업은 좌절되고 예상밖으로 샌프란시스코에신문사에 취업자리가 생긴다.

이로인해 에린과 가레트는 갈등하게되지만 둘은 결코 떨어질수없다는것을 감지하고 에린은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가레트를 따라 뉴욕으로 가려한다.

하지만 신문사에서 일하는것이 무엇보다 소중한 에린의 꿈이었다는것을 알게된 가레트는 자신을위해 그녀의꿈을 포기하는것이 옳지않다고 생각해 이별을 하게된다.

그리고 얼마후 에린은 가레트로부터 보내진 콘서트 티켓을 받게되고, 그곳에서 다시가레트를 만나게된다.

가레트는 직장을 나와 그 그룹의 매니져가 됬다고 말하며지금 자신이 있는곳은 샌프란시스코에서 그닥 말지 않은 곳이라고 말한다. ^^:;

머...행복하게 끝난다는....


평이하고 무난한 그리고도 나쁘지않은 로멘틱 영화이다.

현실적으론 매우 힘들지만...상상만으론 매우 로맨틱한 장거리연애의 잔인한 현실에 관해 말해주려는 영화같았지만

영화는 영화인지라..이 두매력적인 배우의 장거리연애의 모습은 여전히 어떤 환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다.

부담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누군가와 함께보기에 적절한 영화이다.

개인적으로 저스틴 롱을 좋아해서....오랜만에 본 저스틴 롱의 여전히 매력적인 모습도 매우 흡족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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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로버트 루케틱

출 연 : 애쉬튼 커쳐 ( 스펜서 에이미스)

캐서린 헤이글 ( 젠 콘펠트 )

국 가 : 미국, 2010

개인평점 : ★★★

애인과의 결별뒤 프랑스 휴양지에서 우연히 만난 젠과, 스펜서는 천눈에 반해 결혼까지 하게된다.

그렇게 행복하고, 완벽한 결혼생활을 하던중

어느날 스펜서에게 한통의 메시지가 전달되고, 이후 이 부부는 이들을 죽이려는 킬러들에게

쫓기게된다.

한때 킬러였던 스펜서는 젠을 만나고 평범해지고 싶어서 자신의 모든 생활을 청산하고 평범하고 살아가고 있었지만

이바닥이란것이...혼자 정리한다고 정리되는것이 아닌지라...

어느덧 자신도 모르는새에 엄청난 현상금의 주인공이 되어

무수한 킬러들이 수년에걸쳐 그를 둘러싸고있었다.

자신의 이웃이, 친구가, 직장동료가 모두 알고보니 킬러였다.

이모든상황에 혼란스러워하는 젠은 때마침 임신까지한다.

어쩔수없이 스펜서와 도망치게되는 젠...

무수한 킬러들을 처치해갈때즈음 또하나의 밝혀지는 진실은

비행기 조종사인줄로만 알았던 젠의 아버지역시 킬러였던것...

젠의 아버지역시 스펜서를 믿지 못하고 그에게 총을 겨누게 되지만

젠의 임신사실과함께 젠은 이모든 복잡한 관계를 정리한다.

이제 아이도 태어나고 여느누구와 다를바없는 평범한 생활을하고있는 이들부부이지만...

여전히 킬러의 습성을 버리지못한 모습을보여주며...

영화는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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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멋진 품절남 애쉬튼 커쳐와, 그리고 사랑스러운 여인 캐서린 헤이글의 모습을 볼수있는

가볍고, 코믹한 영화이다.

하지만 그닥 별다를것없는 스토리와, 반전...

그리고 기존에 보아왔던 두배우의 모습에서 크게 다를바 없는 모습의 답습과도 같은 이영화는

이들의 팬이아니라면 다소 실망스럽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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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숀 레비

출 연 : 스티브 카렐, 티나 페이

국 가 : 미국 2010

개인평점 : ★★★

필과 클레어 포스터 부부는 각각 세무사와 공인중개사를 하며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전형적인 뉴저지 거주 중산층 부부이다. 직장일과 어린 아이들에게 시달리는 둘은 일주일에 한번 ‘데이트 나잇’을 정해 동네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하며 레스토랑에 있는 다른 커플들의 이야기를 짐작하는 것으로 직장과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친한 친구 브래드의 이혼 소식을 알고 나서 자기 부부도 그렇게 될 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가지게 된 필은 옛날의 로맨스를 되살리기 위해 ‘데이트 나잇’에 클레어를 데리고 맨하탄의 인기 시푸드 레스토랑에 간다. 하지만 예약하지 않고 간 이들에게 자리가 있을 리 만무. 기약없이 기다려야하는 상황이 되자, 필은 대기자중 이름을 불러도 나타나지 않는 트리플혼 부부인 척 테이블을 잡는다. 이때부터 둘 앞에는 황당한 일들이 일어나는데, 식사도중 갑자기 테이블에 나타난 두 남자가 이들을 레스토랑 뒤 골목으로 끌고가, 갱두목 조 밀레토에게서 훔쳐간 USB 메모리가 어디에 있냐고 추궁한다. 자신들은 트리플혼 부부가 아니라 포스터 부부라고 말해보지만 두 남자는 총을 들이대며 막무가내. 할 수 없이 센트럴 파크의 보트 선착장에 USB를 두었다고 둘러댄 필과 클레어는, 그곳에서 가까스로 두 남자를 따돌리고 보트를 타고 탈출한다. 경찰서에 상황을 신고하러간 둘은 자신을 협박하던 두 남자가 경찰이었음을 깨닫게 되는데…

<출처 :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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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많이 어이없고, 억지스런 상황이긴하지만

오버스럽지않은 유머코드와, 두 배우의 자연스런 연기가 좋았던 영화이다.

부담스럽지않고, 편안하게 유쾌한 웃음을 즐기다가 마지막엔 잔잔한 감동까지 있다.

그닥 흥미롭게 보고 있지 않다가 크게 감동먹은것은

이 영화의 마지막 대사이다.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편안한 식사를 하며 나누는 대화중

남편이 아내에게 이렇게 말한다.

Ichoose you, everytime

(꺅`!!)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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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지 필드 스미스

출 연 : 제이 바루첼, 앨리스 이브

국 가 : 미국 2010

개인평점 : ★★★☆

공항의 보안요원 커크는 별볼일없는 깡마르고 심성고운 남자이다.

어느날 공항에서 최고의 퀸가 너무도 눈부신 몰리를 만나게 된다.

뜻밖에 몰리는 기적과도 같이 이 찌질남에게 호감을 보이고, 그역시 사랑에 빠지게된다.

하지만 늘 너무도 완벽한 몰리와 자신을 비교하며 위축되던그와 이런 그의 모습에 실망한 몰리는

헤어지게된다.

하지만 이를보다못한 친구들의 도움으로 둘은 다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게되고 있는 그대로의 서로의 모습을

인정하게된다는...아름다운 이야기...ㄷㄷㄷㄷ

-------------------------------------------------------------------------------------------------

어쨌거나 영화는 생각보다 재밌었다.

낯선배우들의 모습이었지만 찌질남에 너무도 자어울리는 제이바루첼의 모습도 귀여웠고

너무도 사랑스러운 앨리스 이브의 모습도 좋았다.

(82년생의 앨리스는..옥스포드대학까지 졸업한 수재라니...이건머...부럽기 짝이 없고만...)

여하튼 로맨틱코미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분좋게 볼수있는 따뜻한 영화가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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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whale 2010.06.20 21:29

감 독 : 앨런 포울

출 연 : 제니퍼 로페즈, 알렉스 오로린

국 가 : 미국 2010

개인평점 : ★★☆

일에 있어서만큼은 누구보다 성공한 철두철미 계획녀 ‘조이’하지만 사랑과 연애는 그녀의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여자로서의 유통기한은 점점 가까워지지만 여전히 혼자인 그녀는 더 늦기 전에 엄마가 되고 싶어 인.공.수.정으로 임신에 도전한다. 그런데 그 날, 꿈에 그리던 이상형 ‘스탠’이 그녀 앞에 나타나고 정해진 운명처럼 알콩달콩 사랑이 시작된다. 그런데 이게 왠 날.벼.락! 인공수정한 사실을 까마득히 잊은 채 사랑을 키워가는 동안 그녀 뱃속에서 ‘조이 주니어’도 자라고 있었던 것! 남자보다 아기가 먼저 생긴 계획녀 ‘조이’뒤죽박죽 꼬여버린 그녀의 계획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출처 : 네이버 영화>

------------------------------------------------------------------------------------------------------

여자친구를 만나자마자 자신의 아이도 아닌 쌍둥이의 아버지가 되버린 스탠....

그리고 이런저런 부담감에 이별을 계획하는 그녀...

하지만머..그래도 둘이 행복하게 살게된다는 결론....

뻔하디뻔한...로맨틱 코미디이다..

선남선녀가나오니..눈은즐겁고...

머..이런영화를 먼가 기대하고 보진 않지 않던가???

그저 뻔히 알고 있지만...시간때울겸..본다면...아주 나쁘진 않은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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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앤디 테넌트

출 연 : 제니퍼 애니스톤

제라드 버틀러

국 가 : 미국 2010

개인평점 : ★★★

지긋지긋했던 결혼생활을 끝내고 각자 현상금 사냥꾼과 기자로서 새출발한 마일로와 니콜. 그러던 어느 날, 마일로 앞에 니콜이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나타난다. 다름아닌 거액의 현상금이 걸린 수배자로?! 가벼워진 주머니 사정에 고민하던 마일로는 결혼 생활의 악몽과 현상금을 떠올리며 미친 듯이 그녀를 쫓고, 자신을 추격하는 이가 마일로라는 것을 알게 된 니콜은 ‘잡히면 죽는다’는 일념으로 그를 따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출처 : 네이버 영화>

결국 많은 사건이 있지만...결국 둘이 잘된다는 해피 엔딩??^^

-----------------------------------------------------------------------------------------------

뻔한 영화지만...그런데로 재미있는...

신선한 소재와 두배우를 보는것만으로도 나쁘지 않은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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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이광재

출 연 : 이나영 (지현)

김지석 (준서)

국 가 : 한국 2010

개인평점 : ★★

트랜스젠더인 미모의 포토그래퍼 지현...그리고 이런 지현에겐 그녀가 과거에 남자였다는 사실을 모른채

사랑하는 특수분장서 준서가 있다.

아름답고 평범한 사랑을 꿈꾸던 지현에게 어느날 친아빠를 찾겠다고 찾아온 남자아이 유빈이 나타난다.

유빈은 바로 지현이 남자였을때 자신도 모르는새에 만들어진 자신의 아이...

마침 유빈의 아빠와 엄마는 7일동안 집을 비운상황이고 지현은 어쩔수없이 남장을한채 아빠행세를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유빈이 사라진것을안 유빈의 부모는자식을 찾기에 혈안이되고

어느새 자신을 닮은 유빈을보며 아빠의 마음을 갖게된 지현은 유빈과 여행을 떠났다.

하지만 유빈이 맹장으로 인해 병원에서 재회하게된 지현과 지현의 대학동창이자 유빈의 부모를 만나게되고

이런복잡한 상황속에서 지현을 사랑하던 준서는 자신이 사랑하던 여자가 과거 남자였다는사실을 알게되고

혼란에 빠진다.

이제 모든것은 제자리를 찾고 지현의 사진 전시회장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여전히 사랑한다는

준서가 다시 돌아오며 영화는 해피엔딩....

개인적으로 이나영을 너무 좋아해서 본 영화였다.

"소재는 신선했으나 영화는 진부했다."

이 표현이 나의 감상을 전하기엔 딱 적당한듯하다.

여전히 이나영은 귀엽고, 시니컬한 매력을 풍기고있었으나 기존에서 보여줬던 그 느낌 이상도 이하도아니였다.

영화는 신선한 소재에도 불구 너무도 뻔하디 뻔한 흐름을 이어갔으며 후반에가서는 그소재의 매력마져도 반감되버렸다.

무언가..너무도 맞지않는 요소들이 덜그덕거리며 영화가 굴러가는 그낌이랄까...

이나영도, 김지석도, 유빈이도, 유빈의 부모도...크게거슬리지 않았으나. 캐릭터의 매력을 충분히 살리지도 않았다.

나의 기대가 조금 컸던 탓일까..

그져 그렇게 1시간 50분을 어설프게 흘러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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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앤 플레쳐

국 가 : 미국 2009

출 연 : 산드라 블록, 라이언 레이놀즈

개인평점 : ★★★☆

전 세계를 뒤집어 버린 협박보다 무서운(?) 청혼! (프로포즈) | 나만 믿어! 금방 이혼해줄께? 난 오늘 마녀상사와의 결혼을 명령받았다!

성공가도를 달리는 뉴욕의 출판사 편집장인 마가렛(산드라 블록)과 그녀가 가혹하게 부려 먹어온 부하직원인 앤드류(라이언 레이놀즈)가 이 수상한 청혼의 당사자들이다. 마가렛이 모국인 캐나다로 추방당할 위기에 처하자 앤드류에게 자신과 결혼해 줄 것을 명령하고, 앤드류 또한 승진이란 짜릿한 대가에 혹한 나머지 마녀 같은 상사의 약혼자 행세를 하면서 박장대소의 이야기를 부풀려간다.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재밌는 걸로 순위를 매긴다면 단연 올해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히는 화제작. 당신은 웃음 빵빵터지는 이 짜릿하고 달콤한 올해 최고의 <프로포즈>를 거절 할 수 있겠는가!

<출처: 네이버 영화>

내친김에 어쩔수없이 앤드류의 집에 인사가게된 마가렛...

머..앤드류는 예상외로 엄청난 부자였다..

게다가 따순가족까지..

얼결에 결혼식까지 올리게된 마가렛...

하지만 따순가족을 속이면서 결혼을 할수없을뿐더러 진심으로 앤드류를 사랑하게된 마가렛은 결국 추방당하는것을 선택하지만 앤드류역시 자신이 마가렛을 사랑한다는것을깨닫고...둘이서 행복하게 되더라는 이야기....

간만에본 산드라블록의 로맨틱코미디..나쁘지않았다...^^

요즘 왜케 영화엔 사랑스런 여자캐릭터가 마니나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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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로버트 루케틱

국 가 : 미국 2009

출 연 : 캐서린 헤이글, 제라드 버들러

개인평점 : ★★★☆

60억 남녀의 아찔한 연애 공방 여자는 내숭? 남자는 짐승!

고품격 교양 방송을 지향하는 노처녀 아침 뉴스 PD 애비. 강아지보다 고양이를, 외모보다 마음을, 야한 농담 보다는 레드와인과 클래식을 즐기는 남자를 기다리는 그녀 앞에 본능충성지수 100%의 남자가 나타났다! 그는 바로 심야 TV쇼의 섹스카운셀러 마이크. ‘사랑=섹스, 남자=변태’라는 대담하고 노골적인 내용으로 방송계를 발칵 뒤집은 그가 애비의 프로그램에 출연하게된 것. 마초 9단 마이크는 남녀 관계에 대한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완벽한 사랑를 기다리는 내숭 9단 애비의 환상을 무참히 깨버린다. 그러던 어느 날, 마침내 애비 앞에 외모, 능력, 매너까지 갖춘 완벽남이 등장하면서 애비와 마이크의 새로운 내기가 시작되는데…

<출처 : 네이버 영화>

애비는 마이크의 연애지도로 이 완벽남과의 성공적인 연애를 이끌어가지만

이런과정에서 애비와 마이크는 사랑에 빠지게되고 머..완벽남은 아깝긴하지만...둘이서 잘된다는..그런 이야기...ㅋ

간만에본...가벼운 로맨틱코미디..

캐서린 헤이글이 그리는 애비란 캐릭터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시간가는줄 모른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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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켄 콰피스

출 연 : 저스틴 롱 - 알렉스

스칼렛 요한슨 - 애너

지니퍼 굿윈 - 지지

브랜들리 쿠퍼- 벤

벤 애플렉 - 닐

제니퍼 애니스톤 - 베스

드류베리모어 - 메리

제니퍼 코넬리 - 제나인

케빈 코넬리 - 코너

국 가 : 미국

개인평점 : ★★★

동거 7년차...베스(제니퍼 애니스톤)와..닐(벤 에플렉)

사랑은 한다지만 결혼은 절대실은 닐과..그런 닐에게 실망한 베스는 헤어진다.

하지만 결국 서로를못잊고 다시만나고..닐은 베스에게 청혼한다...

유부남 벤(브랜들리 쿠퍼)은 우연히 애너(스칼렛 요한슨)을 만난다. 그애겐 버젓이 아네 제나인(제니퍼 코넬리)이 있는데도..

결국...모든사실이 밝혀지고...애너도, 제나인도 그를 떠난다.

늘 헛다리만 집던 메리(드류베리모어)

그리고 늘 에프터 신청을 받지못하는 지지(지니퍼 굿윈)과 그런 그녀에게 연애코치를해주던 알렉스(저스틴 롱)의 사랑이야기

영화는 충분히 재밌다. 현실적이기도하지만...마지막엔 여자들의 꿈과희망을 충분히 만족시켜주기도한다.

그리고..가장중요한건..이렇게나 쟁쟁하고 매력적인 배우들은 한꺼번에 만날수있다는점..ㅎㅎ ^^

사랑이 하고 싶어지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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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톰 본

출 연 : 카메론 디아즈

애쉬튼 커쳐

국 가 ;미국 2008

개인평점 :★★★

오래사귄 애인에게 차인 조이(카메론 디아즈)와 아버지의 회사에서 잘린 잭(애쉬튼 커쳐)가

각각 친구들과함께 지친 마음을 달래기위해 라스베가스로간다.

그런데 우연히 호텔측의 실수로 같은방을 배정받게된 그들..

그렇게 그들의 만남은 시작된다.

함께 즐겁게 하룻밤을즐기다가 운좋게 300만달러의 잭팟에 당첨된그들은

얼결에 결혼까지하게된다.

그렇게 자고 일어난 다음날...

자신들의 실수로 결혼하게됬단사실과 먼저 헤어지자고 하면 날아갈 300만달러때문에

서로 상대방을 괴롭혀 상대가 먼저 떨어져나가게하기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게된다.

그렇게 상대방을 괴롭히디가...어느순간 서로에게 진심으로 마음을열게되기도하지만

결국 먼저 크게 상쳐를받게된 조이는

마지막 재판에서 자신이 모든 재산을 포기하겠으니 이혼하겠다고 말한다.

하지만머..

결국둘은 둘의 사랑을 깨닫고 결국엔 헤피엔딩이라는..

요런 이야기...

어차피 로맨틱코미디...

나름 괜찮은 설정과 멋진 배우들...

웃으며 보기에 나쁘지않은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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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이반 라이트만

출 연 : 우마 서먼

루크 윌슨

안나 패리스

국 가 : 미국 2006

개인평점 : ★★☆

엽기, 황당, 다혈질 슈퍼걸! 그녀 이름은 G- girl (Great-Girl)!!

“나에게도 봄날이 왔어요~”
슈퍼 히로인 G-girl, 달콤한 사랑에 빠지다!

일명 G-Girl(great-girl)로 통하는 슈퍼 히로인 ‘제니’(우마 서먼). 정의의 이름으로 타인을 도우며,

사생활을 포기하며 살다보니, 여태껏 변변한 애인 하나 없는 자신의 신세가 처량하고 한심스럽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 앞에 나타난 멋진 킹카 ‘매트’(루크 윌슨)의 열렬한 작업으로

이내 둘은 뜨거운 연인이 되고 환상적인 데이트로 사랑을 키워간다.

“감히 날 버려?! 너 나한테 딱 걸렸어~!!”
그녀를 화나게 한 그, 생지옥(?!)을 보게 되리니…

슈퍼 히로인 여자친구와의 새롭고 신기한 경험이 시들해짐과 동시에 직장동료인 ‘한나’에게 눈을 돌리게 된 ‘매트’.

그에게 결별을 통보 받게 된 ‘제니’는 감히! 자신을 차버린 그에게 심한 모욕과 분노를 느끼게 되고,

결국 이글이글 타오르는 분노와 질투심이 폭발하게 된다.

그녀는 G-girl의 전매특허, 슈퍼 파워로 그와 ‘한나’에게 경험해보지 못한 무시무시하고 살벌한 복수를 감행하게 되는데…

그녀의 질투심이,,, 지상최대 슈퍼복수극을 불러일으킨다!!

<출처 : 엠파스 영화>

이때 이들을 도와주겠다고나선 악명높은 교수 베드램...

베드램은 지걸의 고교동창이자 지금은 그녀의 적이기도한 인물...

한때 그녀와의 로맨스를 꿈꿨으나 제니가 어느날 하늘에서 떨어진 운석을 만지고 슈퍼걸이된이후

그와멀어지자 그녀에게 다가가기위해 그녀에 맞설수있는 악당의 길을 선택한 비운의 사나이...

그는 제니의 슈퍼파월을 잃게만든뒤 평범해지면 다시금그녀를 되찾을 생각이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에서 실수로 운석을 만지게된 한나역시 슈퍼파워를 얻게되고

베드램의 진심을 알게된 제니는 그의 마음을 받아들인다.

그리고매트는 이제또다른 슈퍼우먼이된 한나와의 사랑을 키워가게된다.

우마서먼, 루크윌슨, 안나 패리스..

이들의 이름만으로도 어느정도 적정선을 유지하는 영화가 아닌가 싶다.

그저 머리를비우고 신나게 이 영화한편 즐기는것도

나쁘지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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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박용집

출 연 : 한예슬 - 신미수

이종혁 - 한동민

권오중 - 이준서

김인권 - 김윤철

손호영 - 송현준

국 가 : 한국 2007

개인평점 : ★★

미모와 능력을갖춘 신미수..

그녀에겐 고시준비를하는 고시생 김윤철과...봉사정신 투철한 재벌 이준서, 귀여운 힙합보이 송현준...

세명의 남자친구가 있다.

모두에게 충실한 여자친구인 그녀는 지금 어떤남자를 선택해야하는가 고민중이다..

세명을 상대하려니 늘바쁘고, 늘피곤하다..

하지만 일역시 놓칠수없는 똑부러진 그녀이다.

이런그녀에게 또한명의 이웃집 남자..그리고 동시에 회사일로 얽히게되는 까칠한 한동민이 나타난다.

그는 그녀의 애교에도 절대 넘어가지않고..시종일관 까칠하고...그녀의 약점을 잡아 그녀를 한층피곤하게 한다.

수많은 노고끝에 그녀의 고시생 남자친구가 고시에 합격했다.

그런데 뒷바라지한 그녀를 버리고 다른여자에게 가버렸다..

제길...

귀엽고 섹시한 힙합보이 송현준은 친구들에게 그녀와 잤다고 거짓말로 떠벌리고 다닌다.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미친듯이 사랑한다고 외치지만 이미 그녀의 마음은 떠났다.

그리고 마지막 남은 한남자.. 봉사하는 재벌 이준서는 알고보니 손에만 집착하는 변태였다..

@,@

일에도, 남자에도 지친그녀는 해외로 떠나기로 마음먹는다.

이런그녀에게 기다리겠다며 진실한 사랑을 말하는 이웃집 까칠남 한동민...

그는 그녀를 기다리겠다며 떠나보낸다...

머 이렇게 떠난그녀는...해외에서도..끝임없이 괜찮은 남자에게 추파를 던진다는 유쾌한 결말...

이영화..내용 별거없다고 머라할거없다...

다 알고 있던 사실아닌가...

오직 한예슬만을 위한영화이며..한예슬의 팬들과...한예슬의 매력에 빠지게될 사람들을 위한 영화..

머...

한예슬을 스타덤으로 만든 환상의 커플에서의 '나상실' 캐릭터의 연장선같아서 좀 식상하기도하지만

워낙 한예슬이 예쁘고.귀엽고, 사랑스럽게 나옴으로 패스...

한예슬만 보고 있는 2시간이 지루하지않으니 매력이 있긴 있나보다..

그리고 덤으로...다양한 캐릭터의 남자들도...

흠...

여하튼 무한히 부러울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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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마크 파란스키

출 연 : 크리스티나 리치 - 페넬로페

제임스 맥어보이 - 맥스

리즈 위더스푼 - 애니

국 가 : 미국, 영국 2006

개인평점 : ★★★

그녀에겐... 뭔가 특별한 ‘코’가 있다!

가문의 저주로 ‘돼지코’를 갖고 태어난 귀족집 딸 ‘페넬로피’. 세상과 격리된 채 대저택 안에서만 25년을 살아왔다. 이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한 남자를 만나 진정한 사랑을 나누는 것!

남다른 외모의 그녀에게도... 사랑이 시작될까?

‘페넬로피’ 앞에 부유한 배경을 탐내는 수많은 남자들이 줄을 서지만, 그녀의 얼굴을 마주한 순간 모두 기겁하며 달아난다. 이 때, 기자 ‘레몬’이 특종 취재를 위해 노름빚에 시달리던 ‘맥스’를 신랑감 후보로 잠입시킨다. 그러나 ‘페넬로피’를 만난 후 사랑을 느끼게 된 ‘맥스’는, 그녀를 세상의 웃음거리로 만들 수 없어 결국 떠난다.

머플러 따윈 벗어 던지고... 진짜 세상으로!

외모 때문에 ‘맥스’가 떠났다고 생각한 ‘페넬로피’는 자신만의 공간에서 나와 처음 세상 밖으로 향한다. 낯선 도시의 거리로 나선 그녀는 머플러로 코를 가리고 다니며 지금까지 몰랐던 세상의 자유로움을 느끼고,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고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실수로 머플러가 벗겨지고, 그녀의 돼지코를 본 사람들은 공포와 호기심으로 들썩이는데…

세상이 다 알아버린 그녀의 특별한 ‘코’. 그녀와 그리고 그녀를 떠난 ‘맥스’는 어떻게 될까?

(출 처 : 엠파스 영화)


그녀의 코에대한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그것이 단순 호기심과 신기함에대한 반응이었을지라도..

사람들은 그녀를 좋아했고, 그녀는 세상앞에 숨기지않았다.

그녀를 만났던 신랑감중..신문사의 아들..

그는 신문사를위해 페넬로피와 결혼을 감행하지만..아무리 대중이 그녀를 좋아한다고해도

그에겐 끔찍한 돼지코일뿐이다..

결혼식당일...남자는 어렵게 선서를하지만..페넬로피는 결혼도중 도망쳐나온다.

그리고 나는 이런 내 자신이 좋다며 스스로를 인정한다..

그순간...결혼을 하지 않았음에도 그녀의 저주는 풀려...이쁜얼굴을갖게된다...

그리고 독립을하게된다.

그리고...그녀를 떠난 맥스가...자신을 사랑하기때문에 떠났음을알고..그를찾아가 잘먹고 잘산다는...

그냥 동화같이 아름답고 긴장감없지만 따숩고 재미난 영화..

맘편히 볼수있는 영화이다..

그리고..

이 맥스란 남자............완전 멋져부렁~!!!!!!!!!!!!!! 이남자가 나니아 연대기에도 나왔던 남자라니...왜 못봤지???

이 영화를 보면서..약간은 반항적이고, 거칠면서도..부드러운..

제임스 맥어보이에 빠져버렸다는...냐흥~~~~~~~~~

근데 이 여자주인공...

저주에 풀린후보다..걸렸을때가 더 이뻐보인건..

나뿐인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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