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에 해당되는 글 113건

  1. 2015.06.07 위자
  2. 2013.06.01 When the Lights Went Out
  3. 2012.06.03 화이트 : 저주의 멜로디
  4. 2011.12.30 파이널 데스티네이션5
  5. 2011.06.19 메가마인드
  6. 2010.07.17 비니스
  7. 2010.07.10 더 파이널
  8. 2010.05.22 울프맨
  9. 2010.01.23 파라노말 액티비티
  10. 2010.01.23 죽여줘 제니퍼
  11. 2009.09.27 요가학원
  12. 2009.05.31 스플린터
  13. 2009.04.25 검은집
  14. 2009.04.25 외톨이
  15. 2009.02.11 렛 미 인
  16. 2009.02.11 썸머 솔스티스
  17. 2008.12.07 인베이젼
  18. 2008.12.07 노크 : 낯선자들의 방문
  19. 2008.12.07 스위니 토드 -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20. 2008.12.07 고사 : 피의 중간고사
posted by bluewhale 2015.06.07 17:12

 

 

감독 : 스틸즈 화이트

 

출연 : 올리비아 쿡

 

국 가 : 미국 2015

 

개인평점 : ★★★

 

어느날 갑자기 불안에 떨던 친구 데비가 자살을한다.

먼가 섞연치 않았던 레인은 데비의 집에서 위자게임 보드를 발견하고 친구들을 모아 이 보드게임을 하게된다.

하지만 이 보드게임을 한 이후 친구들이 하나씩 죽어가게되고

레인은 이죽음을 멈추기 위해서 친구 데비의 죽음을 파해치게된다.

 

결론

 

원래 이집의 주인은 심령술사로 자신의 두딸중 한명을 영매로 사용해 왔는데

영매로 사용된 딸이 완전히 악령에 사로 잡히게되자 이를 멈추기위해 딸의 입을 꼬매고 딸을 죽이게 된다. 하지만 이를 알게된 또다른 딸이 엄마를 죽이고 그녀는 정신병원에 감금되게된다.

그리고 이집에 살게된 데비는 혼자 위자게임을 하면서 이두 영혼을 불러내게 된것이다.

 

레인은 위자보드와함께 딸의 시체를 함께 불태워 이 모든것을 끝내는듯하지만...

 

어느날 갑자기..(모든 공포 영화가 그렇듯이...) 불태운줄로만 알았던 위자보드가 그녀의 앞에 나타나면서 영화는 끝이 난다.

 

 

머..그냥 그런..청춘 공포물 영화이다.

나쁘지도 좋지도 않는...뻔한 영화랄까...그래도 예쁘고 장생긴 배우들이 나오니...뻔한줄 알면서도 모는 영화랄까...^^;;

역시..여름이 되니..공포, 스릴러 물이 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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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팻 홀듯

 

출 연 : 타샤 코너, 케이트 애쉬필드, 스티븐 워딩튼

 

국 가 : 영국 2012

 

개인평점 : ★★

 

새집에 이사온 가족이 격게되는 유령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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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김곡, 김선

출 연 : 함은정, 황우슬혜, 메아다니, 최아라, 진세연

국 가 : 한국 2011

개인평점 : ★★☆

별볼일없는 아이돌그룹 핑크돌즈

연습실을 옮기면서 발견된 비디오 테잎하나. 거기엔 주인을 알수없는곡 화이트가 들어있고

이들은 이곡을 리메이크해 인기를 얻게된다.

백댄서 출신에 나이가 좀 많아 늘 팀원들로부터 무시당하는 은주,

보컬이지만 그닥 노래는 못하는 제니

성형중독인 아랑

랩과, 댄스에 자신감 중만인 신지.

이들은 서로 메인을 찾이 하려고 안간힘을 쓴다.

처음 보컬제니가 메인을 맞게되지만 녹음실에서 목이 졸리는 사고를당해 병원에 입원하게된다.

다음 메인을 맞게된 얼굴마담 아랑은 수술한 눈이 잘못되 병원에 입원하게된다.

다음 메인을 맞게된 신지역시 사고로 입원을하게된다.

계속되는 사고에 은주는 이곡이 저주의 곡임을 알게되고 이제 저주가 풀렸다고 생각될즈음

은주 혼자 솔로로 데뷔하게되고 엄청난 인기를 한몸에 받게된다.

그리고 그녀가 드디어 가요프로그램 1위를 하게된날...

그저주는 끝나지않고 그녀를 찾아와

핑크돌즈의 모든 멤버는 죽음을 맞이한다는...ㄷㄷㄷㄷ

그리고 평소 은주와 친했던 보컬리스트 순예(황우슬혜)가 눈물로 노래방에서 은주의 흔적을 태울즈음...

화이트의 저주는 끝나지않았음을...알리며 영화는 끝난다는...--;;

흠...딱히 재밌지도 재미없지도 않은 평범한 하이틴 공포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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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스티븐 쿼일

국 가 : 미국

출 연 : 니콜라스 다고스토, 엠마벨, 토니토드

개인평점 : ★★

워크숍을 떠나는 버스에서 다리붕괴와함께 모두가 죽는 환영을 본 샘은 불길한 느낌에 친구들과함께 버스를 나온다.

하지만 전작과 마찬가지로 죽음을 거스를수는 없는법...

사람들은 다시 그가본 환영의 순서대로 잔혹한 죽음을 맞이하는데....

이번엔 만약 자신이 타인을 죽인다면 타인이 자신의 죽음을 대신하고 자신은 타인의 삶을 살아갈수있는 새로운 룰이 적용된다.

머...그리하여...얽히고 섥히고...

이러쿵 저러쿵...되는 스토리...

그냥 딱...시간때우기....

그래도 1편은 꽤나 재미었는데 말이다.

5편이나 나온것은 모두 그 1편의 힘이겠지...

그후부터는 언제나 그밥에 그나물이니...뻔히 알면서도...보게되는건 1편에대한 미련때문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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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whale 2011.06.19 09:45

감 독 : 톰 맥그라스

국가 : 미국 2011

개인평점 : ★★★

우주에서 떨어진 두 생명체 메가마인드와 메트로맨

참 운없는 메가마인드는 교도소에떨어져 잘못된것들을 배우며 컸고

운좋은 메트로맨은 화목하고 부유한가정에떨어져 친구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으며 자란다.

딱히 초능력은 없지만 기괴하게큰 머리만큼 머리가 좋은 메트로맨은 악당이되고

타고난 강인한 초능력으로 메트로맨은 메트로시티의 영웅이되어 언제나 싸운다.

그리고 언제나 메가마인드가 납치하는 여인 로산느가 있다.

어느날과 마찬가지로 메가마인드는 로산느를 납치하고 로산느를 구하러온 메트로맨은 어이없게도 메가마인드에 의해 죽게된다.

하지만 전혀 행복하지 않은 메가마인드는 그이유가 자신과 싸울 영웅이 없기때문임을 알게되어

새로운 영웅을 만들게된다.

그것이 바로 타이탄...

하지만 그는 영웅이 되는대는 과심없고 오히려 자신의 힘을 악한데에사용하고 메트로시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한다.

정말로 영웅이 필요한때 !

메가마인드와 로산느는 우연히 메트로맨이 죽지 않은것을 알게되고 그를 만나게되지만

메트로맨은 이제 영웅이 아닌 자신의 삶을 살고 싶다고 말한다.

이제 악당이었던 메가마인드가 메트로시티를 구하기위해 영웅이되어 타이탄과 싸우게되고

승리하게된다...

---------------------------------------------------------------------------

캐릭터가 비호감이라 차일피일미루다본 애니메이션

너무많이 알게된 스토리때문인지...그닥 재밌다는 느낌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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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도 : 데이겐 메릴

출 연 : 노라 제헤트너

국 가 : 미국 2007

개인평점 : ★★★☆

어릴적 자신이 운전하던 차에 함께 타고 있던 언니가 차사고로 화상을 심하게입어

얼굴이 뭉개져버리게 된다.

언니에겐 남편과 자식이 있었고, 재활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죽고 만다.

죄의식과 정신적충격으로 언니의 장례식장에서 언니가 살아있다고 소동을 피우게된 크리스티...

정신과 치료를 받고, 현재도 약무를 복용하고 있는 크리스티는 어릴적 집사 아저씨가 심장마비로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다.

그렇게 만나게된 언니의 아이...

크리스티의 조카는 집안에 어둠의 존재가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다고 두려워한다.

고향에 돌아와서 한층더 심한 환영에 시달리는 크리스티는 언니의 죽음에 미심적어하게된다.

그리고 살아있는 언니를 억지로 묻었다고 확신하게된다.

언니의 시어머니, 언니의 간호사, 그리고 간호사와 불륜을 저질렀던 형부, 모든게 의심스럽다.

---------------------------------------------------------------------------------------

머..결론은

언니는 그 흉물스러운 모습그대로 집의 지하에 살고 있었다.

언니의 장례식때 관속에 있었던것은 언니가 아니라 언니가 죽인 간호사였다.

언니의 흉물스러운 모습을 끔찍해하며 지하에 가둔 , 간호사와, 시어머니를 죽여버린 언니...

그리고그런언니를 사랑하는 형부는 언니를위해 이 모든것을 감추어 왔던것...

하지만 이를 모르는 크리스티는 자신을 헤치려하는 형부를 죽여버렸고, 그렇게 언니와 재회한 크리스티는

자신이 언니를 돌봐주겠다고 말하지만, 이를 발견한 조카는 자신의 엄마를 괴물이라여기며 칼로 찔러 죽여버린다...

머..이렇게 끝나는 이야기....

나쁘지 않은 호러물이었다.

기막힌 반전은 아니었으나, 반전도 나쁘지 않았고, 고어물처럼 끔찍한 장면이 없었으나

나름 지루하지않고, 짜임새있게 영화를 끌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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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조이 스튜어트

출 연 : 마크 도나토, 자스카 워싱톤

국 가 : 미국 2010

개인평점 : ★

학교의 왕땅아이들이 더이상 자신들이 이유없이 당하는것을 참을수없어

죽음의 파티를 연다.

그동안 자신들을 괴롭혔던 아이들을 파티에 초대하고 , 이 아이들에게 사슬을 채우고

그동안 자신들이 당해왔던 분풀이를 한다.

얼굴을 녹이는 약을 바르고, 몸에 못질을하고, 손가락을 자르고, 척추를 부순다.

(머 기타등등...)

이중에 파티에 초대받지 않은 한 학생이 왔으니...

그는 언제나 이들의 편이되어준 착한 학생...

이들은 이 학생이 도주하는것을 차마 막지 못한다...(착한아이였기 때문에...)

여튼 이 학생의 신고로 사건을 일달락되고...

이 일을 벌였던 왕따 학생들은 자살한다.

그리고 살아남은 학생들역시..괴로운 여생을 살아가게된다는...

------------------------------------------------------------------------------------

영화는 시종일관, 어이없고, 지루하고, 유치하고...머....--;;

캠퍼스물이 기본으로 먹고들어가는...그런 점수마져도 없었다.....

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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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조 존스톤

출 연 : 베니치오 델 토로, 안소니 홉킨스, 에밀리 블런트

국 가 : 영국, 미국 2010

개인평점 : ★☆

오랫동안 고향을 떠나있던 로렌스가 동생의 죽음과 함께 고향으로 돌아온다.

동생은 괴수에게 당한듯 옴몸이 갈기갈기 찢겨진채 처참한 죽음을 당했고

동생의 약혼녀는 그웬은 차마 그곳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동생의 죽음의 의문을 파헤치다가 괴수에게 물렸지만 어렵게 목숨을 건진 로렌스는

자신도 보름달이 뜨면 늑대인간으로 변하고 만다.

그리고 어린시절 아버지가 괴물로 변해 어머니를 죽였다는 환상에 집에서 쫓겨나게된그는

그것이 자신의 환상이 아닌 실로 아버지역시 늑대인간이었으며

그리하여 자신의 어머지를 죽였음을 알게된다.

그리고 아들의 약혼녀 그웬마져 사랑하게 되고, 질투에 불타늑대인간으로 변했을때

자신의 감정을 주체못하고 아들마져 죽여버렸음을 실토한다.

아버지를 용서할수없게된 로렌스는보름달이 뜨던밤 아버지와함께 늑대인간으로 변해 싸우다가

아버지를 죽여버린다.

그리고 이때 뒤늦게 온사랑하는 그웬의총에 로렌스 역시 죽고 만다.

--------------------------------------------------------------------------------------------------

고전영화를 새로운 CG와함께 어떻게 버무렸을까 기대하며 본영화였는데

변한것은 화질뿐인것인지...

이영화 CG왜이런건지...

더이상 CG와 실사가 구부되지 않는 2010년을 살면서...이건머..실망스럽기가 짝이 없다.

그렇다고 스토리가 뛰어나가 탄탄한것도 아니고...

이건그져...정말로..그 옛날옛적 고전영화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주인공 늑대인간역을 맡은베니치오의 눈빛은 멍하기 짝이 없어, 노년의 안소니 홉킨스가 그리는

늑대인간의 반에도 몬미친다.

아직 이 배우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다른영화에서는 몰라도 이영화에서 만큼은 가장 최악의 늑대인간이

아니었을까 싶다....

하....

정말로 울고 싶은 늑대인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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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오렌 펠리

출 연 : 케이티 피더스턴

국 가 : 미국 2007

개인평점 : ★★☆

8살 때부터 자신의 주위를 맴돌던 정체불명의 존재를 느껴왔던 케이티. 최근 들어 점점 더 강도가 심각해지는 이상한 사건들로 인해 그녀의 남자친구 미카는 그들의 24시간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한다. 촬영이 시작된 이후 문이 스스로 움직이고 벽의 액자가 저절로 깨지는 등 이상한 현상들이 녹화되기 시작하고, 정체 불명의 존재를 찾기 위해 노력한다.

미카는 정체 불명의 대상을 불러내기 위해 케이티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며 촬영을 멈추지 않는다. 그들이 잠든 사이에 의문의 발자국이 침실에 남겨지고, 자고 있는 케이티가 사라지는 등 이상한 일들이 연이어 벌어지는 가운데, 계속되는 고통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케이티는 퇴마사를 부르기에 이른다. 하지만, 섬뜩한 기운을 느낀 퇴마사는 집안에 발을 들이는 것조차 두려워하며 돌아가고 만다. 시간이 지날수록 설명하기 조차 힘든 미스터리한 사건들은 두 사람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출처 : 네이버 영화>

여하튼 결국..악령들린여자는...남자친구를 죽이게 된다는..--;;

기대가 컸던탔일까...

정말 지루하고 별로였던 영화였다.

왜 평점이 높은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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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캐린 쿠사마

출 연 : 메간 폭스

국 가 : 미국 2009

개인평점 : ★★★

미네소타 주의 한 시골마을. 고등학교 치어리더 팀의 섹시한 팀장인 제니퍼 첵은 학교 최고의 퀸카로서, 학교의 모든 여학생들은 그녀와 친구가 되고 싶어하고, 모든 남학생들은 그녀와 잠자리를 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정작 제니퍼와 어릴 때부터 절친이었던 아니타 ‘니디’ 레스니키는 별인기없는 평범한 여학생이다. 어느날, 제니퍼는 한 록밴드의 사탄숭배 의식에 희생물로 참가하게 되는데, 일이 뜻하지 않게 진행되면서 악마에 의해 영혼을 지배당하는 신세가 된다. 예전의 ‘악마 같은 여고생’에서 이제는 ‘진짜 악마’로 변한 제니퍼는 같은 학교 남학생들을 한명씩 잔인하게 살해해 나간다. 평생을 제니퍼의 그늘 속에서 살아온 니디는 제니퍼의 살인 행각을 막아 마을의 남학생들을 보호하기로 결심하는데…
<출처 : 네이버 영화>

마을의 남학생이라기보다...제니퍼가 이제 자신의 남친까지 유혹하며 죽이고만다.

니디..자신의 친구인 제니퍼를 죽이게된다.

그 과정에서 제니퍼에게 물린 니디...

여하튼 남들이 보기엔 엽기적 살인행각을벌인 니디는 정신병원에 수감되고. 제니퍼의 능력은 니디에게 옮겨갔다.

그렇다고 니디가...제니퍼처럼 악마가 된것은 아니다...

머..그녀의 무한한 힘을 갖게되었으니..제니퍼를 그렇게 만들어놓고 출세했다고 활보하고 다니는 록밴드를 찾아가..

끝장낸다는정도의 결말???

트렌스포머로인해 모든 섹시스타를 제치고 쵝오의 섹시여배우로 등극하게된 메간폭스....

이영화는 그녀의 매력발산을위해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악녀여도 메간폭스라면 황홀하다..이다...ㅎ

나름 생각하지 않고 가볍게보기에 나쁘지않은영화였다.

매력적인 두여배우를 보는것도 즐거웠고, 스토리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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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윤재연

출연 : 유진, 차수연, 조은지, 박한별

국 가 : 한국 2009

개인평점 ; ☆

그녀들이 예뻐지는 무서운 비밀 (요가학원)

홈쇼핑 간판 쇼호스트 효정(유진)은 젊고 매력적인 후배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이한다. 점차 자신의 매력에 대한 자신감을 상실하던 효정 앞에 학창시절 멸시의 대상이었던 선화(이영진)가 몰라보게 완벽한 미녀가 되어 나타난다. 그 비법은 간미희 요가학원에서 실시하는 비밀스런 심화훈련. 절대 미를 갖기 위해 요가학원을 찾은 다섯 명의 여자들은 수련을 받던 중 하나 둘씩 기이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출처: 네이버영화>



참....그런영화...시간때우기도 아까운영화...--;;

볼거라곤....이쁜 여배우뿐인영화...ㅜㅜ

하...

씁쓸하고만..

당최..스토리 전달조차 되지않고...머하잖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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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신태라

출 연 : 황정민 , 유선, 강신일, 김서형

국 가 : 한국 2007

개인평점 : ★★☆

난 마음이 없는 그들과 싸워야했다 그들은 마음이 없다 표정이 없다 동정심도 없다 고통을 모른다

출근 첫 날, 보험사정원 전준오(황정민 扮)는 한 여자로부터 걸려온 상담전화를 받는다.”자살할 경우 보험금을 받을 수 있나요?” 그는‘상담자 개인 정보를 이야기하거나 동정심을 표현해서는 안된다’는 경고 문구가 눈에 잡히지만 자신의 이름과 사연을 말하고 만다. 아직... 그는 모른다.

며칠 후, 청진동 보험가입자의 집. 방문을 요청했던 남자는 준오에게 거실 옆 방문을 열어 줄 것을 요청한다. 시체! 그곳엔 7살 어린 아들이 목을 매단 채 죽어있었다! 그러나 그를 더욱 혼란에 빠트린 것은, 그 순간 자신의 눈치를 살피는 그 아버지 박충배(강신일 扮)의 눈길이었다...!

가입자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보험이, 사람을 죽일 수도 있을까? 준오는 소년의 죽음이 아버지에 의한 존속살인을 확신하고 보험금 지급을 중지시켜버린다. 그러나...! 경찰의 모든 증거는 완벽한 자살을 입증하고 만다! 미궁... 이제 보험금 지급을 요청하며 자해를 서슴지 않는 아버지 박충배는 오늘도 보험회사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자살인가?... 살인인가? 아버지인가, 범인인가. 당신은... 도대체 무엇인가!

신이화. 5년 전 박충배와 재혼했던 그녀에게 3억 원의 사망보험금이 가입되어 있음이 밝혀진다. 아들을 잃은 엄마의 얼굴은 가련하기 그지없다. 준오는 그녀를 살리고 싶어하지만 또 다시 이어지는 연쇄죽음과 드러나는 죽음의 흔적들! 검은집... 절단기에 웃으며 팔목을 들이미는 충배... 남편의 팔을 자르는 무표정한 그녀! 과연 그들은 누구이며 다섯 죽음의 진실은 무엇인가? 미궁을 쫓는 준오와 의문의 살인자와의 대결의 끝, 그 너머엔 경악할 진실이 숨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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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박재식

출 연 : 정유석, 고은아, 채민서

국 가 : 한국 2008

개인평점 : ★★

밝고 쾌할했던 한 소녀 수나가 친구의 자살로 인해 은둔형 외톨이로 불리는

정신질환의 모습을 보인다.

점차 증세가 심해지면서 수나의 숨겨졌던 가족사가 드러난다...

머..수나가 따르던 삼촌이란자는 아빠였다는...

머이래저래..복잡하고..재미없는 공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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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토마스 알프레드슨

출 연 : 카레 헤데브란트

리나 린데르손

국 가: 스웨덴 2008

개인평점 : ★★★★

아이들에게 괴롭힘을당하는 소년 오스칼

어느날 이웃에 이사오는 소녀 이엘리를 만난다.

너무도 창백한 소녀..

소년은 소녀를 사랑하게된다.

하지만 소녀가 이사온 후 점차 마을사람들이 죽임을당하게되고

소년은 소녀가 뱀파이어임을 알게된다.

그리고

이소녀의 곁엔 나이든 남자가 소녀를위해 어설픈 살인을하며 피를구해다주려하고 있다..

이제 소녀는 점점 정체가 드러나 더이상 마을에 있을수없는 지경이 된다.

소녀와 소년의 만남을 눈치챈 나이든 남자는 소년을 질투하기도한다.

결국 이 남자는 소녀를위해 죽음을 선택한다.

소년은 소녀가 뱀파이어임을알지만..

그녀를 사랑하기에

그녀와함께 떠난다....

영화는 이렇게 끝이난다.

그런데..

이 마지막순간...

그어떤영화보다, 그어떤 잔혹한 영화보다..섬뜩하다...

바로..소년에게서 그 나이든 남자의모습을 보았기 때문이다...

나이든 남자역시..한때는 소년이었으며..소녀를 사랑했으며...그렇게 소녀를위해 어설픈 살인조차 마다하지 않았으며..

언제나 늙지않는 소녀와...어느새...나이들어버린 자신이 소녀에게 아무것도 해줄수없는것을알게되자...

죽음조차 마다하지않던..그의 사랑...

그리고 왠지..그와같은 절차를 밟을것만같은 이 어린 소년...

슬프고...아름답고..순수하고...독특하고...무서운...소년과 소녀의 사랑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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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다니엘 마이릭

출 연 :엘리자베스 하오니스

숀 애쉬모어

국 가 : 미국 2008

개인평점 ; ★★

쌍둥이 동생 소피의 자살에 힘든 매견은 친구들과함께

잠시 머리를 식히려 호수 별장으로떠난다.

그리고 한때 소피의 애인이자..매건의친구인 크리스찬과의 관계도 무르익게된다.

하지만 이곳에서 소피는 이상한 현상들을 격게되고 이것은

자신의 동생인 소피의 영혼이 자신에게 무언가 알려주려한다고 확신하게된다.

머였더라...

소피와 크리스찬이 실수로 한 어린 소녀를 치게되고..

그소녀를 엉겹결에 늪지에 버리게된다.

그 죄책감에 시달리던 소피는 자살을했던가?? 아님 크리스찬이 죽였던가???

아...ㅜ.ㅜ 기억나지않는다...

여튼..크리스찬이 나쁜놈이란 거다...

그리고 그것을 알려주려던건 쌍둥이동생 소피가 아니라..그 원한어린 소녀였다...

먼가..동양적 공포를 집어넣고 있는 이영화...

걍..머..그르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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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올리버 히르비겔

출 연 : 니콜 키드먼

다니엘 크레이그

제레미 노덤

국 가 : 미국 2007

개인평점 : ★★★☆

어느날 우주선(?) 이 귀환하던중 폭발하는 사고가 일어난다.

그이후 사람들이 변하기 시작한다.

정신과 의사 캐롤은 동료 드리스콜에게 아들이 갖고있던 이상한 물체를주고

그것이 바로 인간에게 침투해 정신세계를 변화시킨다는것을 알게된다.

감염자들은 무서운속도로늘어나고 비감염자를 감염시키려한다.

이들은 기존의 기억와 행동습성을 모두 가지고 있지만..먼가 이상하다.

캐롤은 어린 아들을 보호하기위해 잠시 이혼한 남편에게 맡겨두었던 아들을 찾으러간다.

하지만 이미 남편역시 감염되어있다.

하지만 그녀의 아들은 잠이들어도 감염이 되지않는 면역성을 지니고 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게되면 감염자들은 면여성이 있는사람을 죽이려한다.

그리고 그녀를 감염시키기위해 바이러스를 침투시켰다.

그 바이러스는 잠을자는동안 활성화된다.

이 사실을 아는그녀는 아들을 지키기위해 잠들지 않으려 노력한다.

어렵사리 아들을 데리고 탈출하게된된그녀..그동안 동료 드리스콜의 도움을 받아왔는데

이제 그마저 감염되어버렸다.

아들을 데리고 감염자들로부터 도망치던그녀는 다행히 드리스콜의 친구의 도움으로

탈출에성공하고

면역체를 만들어내는데도 성공한다.

이제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시금 원래 상태로 돌아오게되고

캐롤은 드리스콜과, 아들과..다시금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게 된다....

최근 눈먼자들의 도시와 비슷한 느낌의 영화라고 해서 보게된영화...

니콜키드먼의 매력이 역시..죽지않은 영화이다.

긴장감과 스릴도 좋고

나름 꽤 재밌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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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브라이언 버티노

출 연 : 리브 타일러, 스코트 스피드맨

국 가 : 미국 2007

개인평점 : ★★★

결혼식 피로연을 마치고 돌아온 별장

제임스와 크리스틴은 분위기가 좋지 않다.

왠지 크리스틴은 제임스의 반지를 받을수가 없다...

별장은 이미 제임스과 친구가 그럴듯하게 꾸며놓았지만 이미 망쳐진분위기인지라

제임스는 친구를 불러 자신을 데려가달라고 말한다.

이때 이른새벽 누군가 노크를한다.

문을 열자 마스크를 쓴소녀가 이상한 질문을 한뒤사라진다.

그리고 이후 미친듯이 누군가가 이들을 위험하듯 노크를해댄다.

전화도 끊기고 자동차도 고장났다.

이들은 이 별장에서 아무런 이유도 없이 가면쓴 3인조에게 생명을 위협당하고 있다.

제임스가 부른 친구가 도착하지만

제임스는 그가 자신의 친구인지 모르고 실수로 죽이고 만다.

이들은 달아나려하지만 끝내 붙잡혀 처참히 죽임을 당하고 만다.

이유는...없다...

이영화가 충격적인것은 실화를 바탕으로 하였다는데 있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그저 이들이 이집에 있었단 이유만으로

죽임을 당하게된다.

이들은 그저 집이 있으면 문을두드리고 사람이 있으면 죽인다....

이것이 무서운점이다.

나역시..

누군가 문을두드린다면

섬뜩해지고 마는것...

요정으로 각인된 리브 타일러의 색다른 모습도 좋고

어찌보면 너무도 단순한 소재이지만

이토록 긴장감있게 끌고갔다는데 찬사를 보낸다.

단순한 소재와..긴장감뿐인지라

'베이컨시'가 생각나기도 했다.

스릴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권하고 싶은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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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팀 버튼

출 연 : 조니뎁 - 스위니 토드

헬레나 본햄 카터 - 러빗 부인

알란 릭 맨 -터핀 판사

국 가 : 미국 2007

개인평점 ; ★★★☆

사랑하는 이쁜 아내와 사랑스런 딸을 가진 이발사 벤자민 바커

하지만 자신의 아내를 사랑한 악랄한 터핀 판사때문에 억울한 누명을쓰고

15년이나 감옥에서 지내게된다.

그리고 다시 아내와 딸만을 생각하며 15년뒤 그는 고향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아내가 있어야할곳에 그녀는 없다.

아랫충에 세상에서 가장 맛없는 파이를 굽는 러빗부인으로부터 이야기를 듣게된다.

그가 떠난뒤 터핀판사로부터 농락당하고 독약을 먹었다는 그녀...

그리고 그의 딸은 터핀판사가 양녀로 데려가버렸다.

오직 복수심만을 불태우는 벤자민 바커는 스위니 토드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살것을 결심한다.

하지만 그의 정체를 알아챈 다른 이발사가 그에게 협박을하고 벤자민 바커는 그를 죽이고 만다.

그리고 남몰래 그를 연모해왔던 러빗부인과함께 시체처리를위해 기발한 생각을하게되는데

그것은 바로 사람고기를 넣은 파이...

이 파이는 불티나게 팔리게되고 복수심에 불타는그는 연고가 없는 사람으로 그의 이발소를 찾아오는

손님들을 무수히 죽이게된다.

이런가운데 터핀 판사의 양녀이자 반자민 바커의 딸 조안나를 사랑하는 안소니는

그녀를 터핀판사로부터 탈출시키려하고..

이를 알아챈 터핀판사는 그녀를 정신병원에 가둬두고 결혼을 서두른다.

하지만 안소니는 병원으로부터 그녀를 탈출시키고...

이를모르고 결혼준비로 그의 이발소를 드르게된 터핀판사는 그에게 죽음을 당하게 된다.

그리고 그는 그들의 주변을 맴돌며 좋지않은 소문을 퍼트리는 한 미친 여인도 죽이게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는 바로 독약윽 먹고 죽은줄로만 알았던 자신의 아내였다.

이를 알게된그는 자신을 사랑하기에 말하지 않았다는 러빗부인도 죽이게되고

그역시 자신의 집에서 일하던 소년에의해 죽게된다.

팀버튼과..조니뎁의 만남..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나의 흥분을 고조시키기에 충분한 영화였다.

어른들을 위한 잔혹동화...

그것이 바로 이 영화이다.

어둡고 기괴하고, 침침한 환상과..매력이 피빛으로 빛나는 영화...

그것이 바로..스위니 토드...잔혹한 이발사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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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창감독

출 연 : 이범수 - 교사 황창욱

윤정희 - 영어 교사

남규리 - 강이나

김 범 - 강 현

전교 20등까지의 모범생을위한 특별 수업이 시작된다.

그 첫날 갑자기 TV화면에 전교일등인 학생이 수조안에 갇혀 괴로워하는 모습이 보여지게된다.

주어진 시간안에 정답을 맞추지않으면..친구가 죽게된다...

학교를 나가도 죽게된다.

이들이 머뭇거리며 문제를 놓칠수록 친구들은 하나둘씩 사라져 잔혹하게 죽어가게되고

이들은 문제를 풀어가며 먼가 실마리를 찾게된다.

이나의 친구이자...집안형편이 어려워 장학금을받아야만했던 지원...

언제나 작학금을 받던그녀는 황창욱 선생의 문제유출로인해 장학금을 놓치게되고

이를 선생님에게 바로잡아달라고 말하다가 죽임을 당하게된다...

학교에는 자살로 알려졌던 이 한학생의 죽음과...

이 학생의 부모가 저질른 살인극...

그녀의 아버지는 학교 수위아저씨로 일하면서 이런일을 계획한것...

결국 그녀의 아버지는 자신의 딸을 죽였던 황창욱을 죽이고 만다.

이렇게 모든 학생이 죽게되자...강이나는 전교일등이 된다는...ㅡㅡ;;;

다시금 나온 학원공포물..고사...

학창시절 시험만큼 무서운것이 또있을까...

아니..그보다 더 무서운것은 성적일라나...

하지만 그보다 더더 무서운것은..그것을 바라보는 어른들의 잣대일지도 모르겠다.

이 영화를 보면서...

이 영화속..연기를 하는 사람은...김범수하나...뿐이라는 느낌...

시종일관 영화를 겉도는듯한 남규리의 톤과....책을 읽는것같은 윤정희....

그래도 남규리가 워낙 이쁘니...좀 참을만하다고 해야하나...ㅡㅡ;;

아직까진 갈길이 멀다고 생각하게한..한국공포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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