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bluewhale 2004.12.25 12:10

<주홍글씨>

감독 : 변혁

주연 : 한석규, 이은주, 성현아, 엄지원

형사 기훈. 단아한 아내 수현과 열정적인 연인 가희을 가지고 있는 그에게

어느날 한 살인사건이 맞겨진다.

사진관 남자가 죽은 그 사건은 왠지 그의 미모의 아내가 미심쩍어보인다.

아내 수현과 와 그녀의 친구이자 그의 연인인 가희 이 두여자사이를 오가던 그는

드디어

그의 부인에게 들키고 만다.

그는 가희를 정리하고 안정된 가정 생활을 하려한다.

그러던 가희의 생일날

가희와 함께 변두리로 드라이브를 가던중

실수로 둘은 자동차 트렁크에 들어가게 되고

장난스레 가희는 트렁크의 문을 닫는다.

처음엔 태연하던 그들..

시간이 지날수록

죽음이 다가오는것을 느끼며

삶에 발악을한다..

그러다

그의 부인과 그녀의 숨겨진 관계를 듣게 된다.

초반이 지루했던 영화...

하지만..

후반..트렁크씬은..

소름이 돋을 만큼...매혹적이었던 영화..

주홍글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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