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bluewhale 2015.06.07 17:12

 

 

감독 : 스틸즈 화이트

 

출연 : 올리비아 쿡

 

국 가 : 미국 2015

 

개인평점 : ★★★

 

어느날 갑자기 불안에 떨던 친구 데비가 자살을한다.

먼가 섞연치 않았던 레인은 데비의 집에서 위자게임 보드를 발견하고 친구들을 모아 이 보드게임을 하게된다.

하지만 이 보드게임을 한 이후 친구들이 하나씩 죽어가게되고

레인은 이죽음을 멈추기 위해서 친구 데비의 죽음을 파해치게된다.

 

결론

 

원래 이집의 주인은 심령술사로 자신의 두딸중 한명을 영매로 사용해 왔는데

영매로 사용된 딸이 완전히 악령에 사로 잡히게되자 이를 멈추기위해 딸의 입을 꼬매고 딸을 죽이게 된다. 하지만 이를 알게된 또다른 딸이 엄마를 죽이고 그녀는 정신병원에 감금되게된다.

그리고 이집에 살게된 데비는 혼자 위자게임을 하면서 이두 영혼을 불러내게 된것이다.

 

레인은 위자보드와함께 딸의 시체를 함께 불태워 이 모든것을 끝내는듯하지만...

 

어느날 갑자기..(모든 공포 영화가 그렇듯이...) 불태운줄로만 알았던 위자보드가 그녀의 앞에 나타나면서 영화는 끝이 난다.

 

 

머..그냥 그런..청춘 공포물 영화이다.

나쁘지도 좋지도 않는...뻔한 영화랄까...그래도 예쁘고 장생긴 배우들이 나오니...뻔한줄 알면서도 모는 영화랄까...^^;;

역시..여름이 되니..공포, 스릴러 물이 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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