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bluewhale 2015.06.07 17:02

 

 

감독 : 조엘 슈마허

출연 : 짐 캐리, 버지니아 매드슨, 로건 레먼

국가 : 미국, 2007

개인평점 : ★★★☆

 

주민신고로 쓰레기통을 뒤지는 개를 잡으려다가 개에게 물린월터,

그후생일날 아내에게 넘버 23이란 책을 선물받은 월터는 그책에 급속도로 매료된다.

그리하여 숫자 23에 집착을 보이게되는 그.

그는 책속의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되면서 자신이 자신의 부인을 죽이는 악몽을 꾸게된다.

그런 불안과 공포에서 벗어나기위해 그는 그 책의 비밀을 풀고자 그책의 저자를 찾아나서게 되는데

 

 

 

....

(결말)

그책의 비밀을 따라가다가 그는 그책의 저자가 과거의 자신임을 알게된다.

그리고 살인을 저지른 그가 유서를 쓰려다가 그책을 쓰게되고 자신은 자살하려고 창문으로 뛰어들었지만 결국 머리에 충격으로 기억상실을 하고 만것이다.

그리고 그 책을 발견한 의사가 그 책을 출간하게 된것이다.

그는 살인을 저질렀지만 부모님의 유전적인 정신병력으로 인해 치료후 풀려나고 다른사람이 그의 살인죄를 누명쓰고 복역하게 되었으며 이모든사실을 알지못하는 그는 지금의 그의 아내를 만나 살아가게 되었던것...

그는 자살을 하려고 버스에 뛰어들지만

그의 이름을 부르는 아들을보며 차마 죽지못하고 모든것을 바로 잡기로하고 스스로 자수하며 끝을 맺는다.

그리고 그의 곁에는 여전히 그를 믿고 사랑하는 가족이 함께이다.

 

"운명이란건없다. 선택만이 존재할뿐" 

 

쉬운 선택도 있지만 힘든선택이

우리의 삶을 결정아호

우릴 인간으로 귀정짓는다.

 

 

짐캐리의 진지한 연기가 너무 좋았던 영화...

기대했던것처럼 마구 스릴 넘치지 않았지만 잔잔히 풀어나가는 방식이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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