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bluewhale 2011.02.20 21:54

감 독 : 데이빗 핀처

출 연 : 제시 아이젠버그 (마크)

앤드류 가필드 (왈도)

저스틴 팀버레이크 (숀)

국 가 : 미국 2010

개인평점 : ★★★☆


골든 글로브 4관왕의 영광을 거머쥔 소셜 네트워크란 영화를 이제야 보았다.

약간 늦은 감이 있지만...그닥 내 흥미를 끄는 영화가 아니었었다.

어쩜 사회성을 가장 적절히 반영한 영화가 아닌가 싶었다.

광고성 짙은 영화란 반응도 있었지만 ( 페이스북에 관심이 없던 나도 가입하고 싶어졌다...)

영화의 초점은 페이스북보다는 (어쩜 당연하겠지만) 그 이면의 모습에관해 그리고 있었다.

하버드의 천재 마크는 여자친구에게 차이고 방황하가다가 하버드의 엘리트 클럽에의해 하버드인들만의 교류사이트를

만들자는 권유를 받고, 이에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낸 마크는 이 클럽을 제외하고 친구들과 인맥교류 사이트

'페이스 북'을 만들게된다.

페이스북은 순식간에 모든 젊은이들의 관심을 받게되고 냅스터의 창시자 '숀'이 그를 돕겠다고 나선다.

이로인해 페이스북은 더욱 세계적으로 나가게된다.

하지만 페이스북이 성공할수록 소외당한 친구 왈도와, 본래 자신들의 아이디어였던 클럽의 형제들이 마크에게 소송을 걸게된다.

영화는 단순한 대화와 회상을 기본으로하여 전개되가고있지만 지루하지않고 꽤나 흥미롭다.

아마도...요즘 최고의 잇슈가되고있는 페이스북이 소재이기 때문이기 아닌가 싶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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